최영도 국가인권위 위원장이 18일 오전,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기준, 이헌재 사태에 이어 최영도 국가인권위원장 부동산 스캔들은 어떤 식으로 정리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국내 대표적 시민운동 단체인 참여연대(공동대표 박상중, 박은정)는 지난 3일 성명서를 통해, 정부 당국이 강행하는 인터넷 내용등급제의 폐지를 거듭 촉구했다.
여러분과 함께 진행해왔던 '인간유전정보보호 시민행동'이 이제 2개월을 훌쩍 넘어섰습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린 데로 한국복지재단이 보호시설에 있는 미성년 미아에 대한 유전정보은행 구축 사업이 잠정적으로 중단하고, 또 미아들의 인권이 보호될 수 있는 제대로 된 동의서 양식이 만들게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성과는 그동안 사회적으로 방치되어 왔던 유전정보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는 것입니다.
지난 7일 개각을 통해 입각한 송 자 교육부 장관과 신국환 산업자원부 장관 등 일부 신임장관들에 대한 부적격 시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날 만남은 오랫동안 벼르고 별렀던 만남이었던 만큼, 양측 모두 할말이 많은 듯했다. 자리에 앉자 먼저 민주노총 단병호 위원장이 입을 열었다.
손낙구 민주노총 교선실장은 "두 조직이 이번 만남을 계기로 보다 활발한 연대활동을 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여연대는 30일 8.15 특별사면과 관련, `대통령께드리는 공개서한'을 통해 준법서약제의 폐지와 김영삼(金泳三) 전 대통령 차남 현철씨의 사면 불가를 요구했다.
한국노총과 경실련, 서울YMCA, 녹색소비자연대, 기독교윤리실천운동, YWCA, 도시연대 등은 직장인과 도시지역 자영자의 국민연금 재정을 당분간 분리운영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민주노총과 한국여성단체연합, 참여 연대, 환경운동연합 등은 현재와 같은 통합운영을 지지하고 있다.
재벌총수·은행장·경제관료들의 공통점은? IMF 환난과 경제위기를 몰고온 책임을 져야 할 사람들이란 점이다. 그러나 우리 기업의 체질을 잘 아는 사람이라면 이 대열에 공인회계사가 빠져선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공직사회의 부정부패를 감독하고 견제하는 사정기구인 감사원. 국정의 파수꾼 역할을 철저히 해 공무원들의 근무기강을 확립해야 할 의무를 갖고 있는 감사원이 “예산 및 조직운영이 불합리하다”는 시민단체의 지적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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