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북한, “천안함 검열단 파견 하겠다”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북한, “천안함 검열단 파견 하겠다”

20일 천안함 사건 민·관 합동조사단이 침몰원인을 북한 잠수정에 의한 어뢰라고 밝히자 “남에 검열단을 파견하겠다”며 “날조극”이라고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천안함 침몰 당시 TOD 동영상 있다”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천안함 침몰 당시 TOD 동영상 있다”

이정희 의원은 민군합동조사단의 결과발표를 하루 앞둔 19일 국회 본회의에서 “천암함의 함수와 함미가 분리되는 순간의 동영상을 국방부가 숨기고 있다”며 “동영상 없다는 국방부 주장 완전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북괴의 소행이라던 실미도 사건과 천안함

북괴의 소행이라던 실미도 사건과 천안함

실미도 사건...수도 서울이 무장공비에게 어처구니없이 뚫렸다는 발표에 시민들은 경악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장 목격자들로부터 무장공비가 아닌 것 같다는 말이 나오고, 생포된 부상자가 자신은 특수부대원이라고 진술하자 국방부는 정정 발표를 하게 된다.

어뢰 파편도, 화약도, 북한 글씨체도 정확한 것 없다

어뢰 파편도, 화약도, 북한 글씨체도 정확한 것 없다

문병옥 합조단 대변인은“어뢰의 프로펠러를 돌리는 것은 화약이 아니라 전기나 엔진”이라고 밝혀 7년전 발견된 북한의 훈련용 어뢰에는 화약이 없다는 점을 거듭 확인했다.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천안함 조사결과 보도, 이것만은 지켜주십시오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천안함 조사결과 보도, 이것만은 지켜주십시오

아무리 당국의 발표라 하더라도 언론이 감시자의 책임을 저버리고 무책임한 단순 중계에 그치거나 작문으로 오해받을 수 있는 과잉 보도에 나설 경우 국민의 비난은 언론에 쏟아질 것이 자명합니다.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정부, 천안함 ‘북풍’ 여론몰이 본격화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정부, 천안함 ‘북풍’ 여론몰이 본격화

20일 민,군합동조사단의 중간조사결과 발표가 6.2지방선거의 최대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본격적으로 ‘북풍’ 여론몰이에 나서고 있다. 지난 주까지 ‘관계자’ 수준의 ‘북 소행론’에서 금주 들어서는 관계부처의 구체적인 언급과 대응들이 계속되고 얘기되고 있다.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청계 광장에 울려 퍼진 “좌빨 척결”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청계 광장에 울려 퍼진 “좌빨 척결”

청계광장이 ‘좌빨 척결’ 함성과 국방색으로 물들었다. \'천안함 전사자 추모 대회\'는 사망한 장병들을 추모하는 자리라기보다는 보수단체들의 ‘빨갱이’ 히스테리를 발산하는 장소가 되었다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천안함 합조단 대변인 “TOD 동영상 숨긴 것 없다”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천안함 합조단 대변인 “TOD 동영상 숨긴 것 없다”

여러 의문의 열쇠를 쥐고 있는 9시 16분에서 사고 발생시각인 22분까지의 교신 기록은 여전히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이며, 아직까지 조사위원들 사이에서조차 확인되지 않았다는 것이라고 밝혀 합조단의 중간결과를 얼마나 신뢰할 수 있을지도 미지수다.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천안함=북풍, 지방선거 핵심쟁점으로 부상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천안함=북풍, 지방선거 핵심쟁점으로 부상

천안함 중간결과 발표가 5월20일 전후로 예정되어 있고 미 행정부 관계자의 발언이나 신상철 천안함 합동조사단 민간조사위원이 전망하듯, 정부가 이미 어뢰피격으로 결론을 내고 북한 연루설을 강력히 제기할 경우 여론에 끼치는 영향이 상당할 수 있다.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천안함 민간조사위원, ‘중간결과 북풍 유발 강력한 내용 담길 듯’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천안함 민간조사위원, ‘중간결과 북풍 유발 강력한 내용 담길 듯’

신상철 천안함 합동조사단 민간조사위원은 합조단의 중간결과 발표가 지방선거를 겨냥해 사실상 북풍을 조장하는 정치적 결론이 나올 것이라 우려했다. 또 김태영 국방장관으로부터 고소를 당한 박선원 전 청와대 안보수석도 미 정부관계자의 말을 인용 정부가 어뢰피습으로 결론내고 북한책임론을 조장하려 한다고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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