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민

[용산 철거민 대참사] 한나라 조사단장 “용산 사건 도심테러”

[용산 철거민 대참사] 한나라 조사단장 “용산 사건 도심테러”

용산 철거민에 대한 경찰의 살인진압이 한나라당에게는 ‘도심테러’에 대항하는 공권력 행사였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철거’에도, ‘보도’에도 도의가 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철거’에도, ‘보도’에도 도의가 있다

이들 신문이 주목했던 것은 ‘화염병’으로 상징되는 철거민들의 ‘폭력’이었다. 이어 조선과 동아는 강제진압을 이야기했다. 사실 보수언론들의 ‘수순’이다. 폭력이니 강제 진압하라는 것이다.

[워커스 상담소] 시작점을 기억하라

[워커스 상담소] 시작점을 기억하라

이 영화를 보고 나올 즈음, 용산의 한 건물에서 철거민 5명과 경찰이 목숨을 잃었다. 영화 속의 철거 공무원을 보고 용산에서의 사건이 떠올랐던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영화 속의 공무원은 영화가 상영되는 동안 한 시간을 기다려주었다. 용산에서 벌어진 일들이 어떤 경제적이며 법적인 논쟁거리를 남겨두고 있을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진압작전의 수뇌부가 한 시간만 더 참고 생각을 했더라면 희생자가 없었을지도 모른다.

[비문명의 역습] 죽음이 너무 쉽다

[비문명의 역습] 죽음이 너무 쉽다

하지만 죽지 않아도 되는, 죽지 않을 수 있었던 생명이 죽는 일은 일어나선 안 된다. 죽음은 생명이 지닌 모든 의미를 앗아가 버리고 말기에 누구에게든 무엇에든 함부로 강요할 수 없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참사는 정권에 의해 예고된 살인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참사는 정권에 의해 예고된 살인

멀쩡한 목숨을 떼로 앗아간 <살인 정권>을 계속 우리의 대통령과 정부로 인정해야 할 것인가? 지난해 말인가 그리스에서 경찰에 의해 한 청년이 목숨을 잃었을 때 그리스인들이 보여주었던 분노를 나는 잘 기억하고 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20일 오후1시, 방패로 가려진 시신 수습

[용산 철거민 대참사] 20일 오후1시, 방패로 가려진 시신 수습

20일,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현장에서 사건 발생 7시간 만에 시신이 수습되고 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20일 밤, 명동성당 앞 진압, 부상자 속출

[용산 철거민 대참사] 20일 밤, 명동성당 앞 진압, 부상자 속출

시민들은 경찰을 향해 투석전을 벌였고 경찰은 10여분 뒤에 무차별 진압을 벌였다. 경찰의 진압으로 많은 시민들이 경찰 방패에 맞아 피를 흘리고 쓰려졌고 집단구타를 당하기도 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철거민 추모집회, 물대포로 해산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철거민 추모집회, 물대포로 해산

20일 오후 7시경부터 시작된 용산 철거민 참사 추모 촛불집회가 물대포를 동원한 경찰의 해산 작전으로 두 시간여 만에 종료됐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경찰 진압에 부상 속출…21일 다시 추모제

[용산 철거민 대참사] 경찰 진압에 부상 속출…21일 다시 추모제

명동성당 앞에서 시민들과 경찰 사이에 투석전이 벌어진 가운데 20일 밤 11시15분께 경찰이 치고 들어와 시위대 2명이 머리를 가격당해 피를 흘린채 병원으로 실려갔다. 이 과정에서 일부 시민들은 10여명이 경찰이 휘두른 방패에 부상당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명동서 진상규명 요구하며 투석전

[용산 철거민 대참사] 명동서 진상규명 요구하며 투석전

경찰은 추모집회를 진행중인 시민들을 향해 3차례 경고방송을 내보낸 후 오후 9시 5분께 살수차 두 대로 물대포를 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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