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장 난입… 방패로 찍고, 상여 부숴 지난해 집회신고내용 다를시 저지 위법판결 내린 선례 있어
'노동조건개선·민영화철회 결의대회' 열려 경찰, '상여'트집 잡아 행진 저지·폭력진압
지난해 철도노동자 34명 산재 사망 무리한 인원감축, 24시간 맞교대 원인
… 노동조건 개선 투쟁, 민영화 반대 여론 확산키로
현장 철도노동자의 투쟁, 꺼지지 않을 투쟁의 불꽃으로 타올라
30번째 철도노동자 사망, 최악의 근로조건 "우리는 파업을 강제 받는다"
8일 순천 구례 시설관리장 이해근씨 사망 침목 내리다 참변 당해, 올해만 철도노동자 29명 숨져
"추운 날씨불구, 총파업 열기는 더욱 가열" "철도를 자본에 넘길 바엔 철도를 갈아엎는 것이 낫다"
사적 자본의 탐욕에 희생될 것인가, 아니면 공공부문에 대한 민중적 통제의 길을 열어갈 것인가(12/7)
민영화 법안, 국무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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