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하는 노동자에게 일요일은 없다' … 3대 요구안 완전 실현 결의 높여
"전 직종의 총단결로 민영화 저지 완전 승리"
철도민영화 저지를 위한 철도노동자 1차 총력 결의대회 및 실천단 발대식
영국철도 사기업화의 상징-레일트랙 파산 배경과 교훈
민영화를 전제로 한 무리한 인력감축과 구조조정은 철도노동자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철도를 이용하는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철도노조는 8월 20일 노동부 산업안전보건국을 방문 "철도산업에 적용하기 위해 시행령(대통령령), 시행규칙(노동부령) 및 각종 관련규정을 정비할 때 노동조합의 의견을 반영해 달라"고 요구했으며 노동부에서는 "전폭 수용하겠다"고 약속했다.
최악의 근무여건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더 줄여야 한다는 모순이 발생하는 것이다. 인공기준시간을 현실에 맞게 재조정할 필요성이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한편 철도노조는 8월 14일부터 분당지역에서 대시민 선전전과 스티커 부착 등 1인승무의 문제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6.23투쟁 7주년 기념 및 철도 노동조합 출범식 (23일 토요일 오후 2시30분) 사진들
"철도 54년만에 어용노조를 분쇄하고 드디어 공공부문 민주노조 건설 투쟁은 시작 되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지금 철도 54년 역사장 가장 아름답고 감동스러운 자리에 있습니다." 라며 개표를 지켜보던 많은 조합원들은 얼싸않고 민주노조 건설의 기쁨을 나누었다.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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