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는 '전면적 직선제쟁취 공동투쟁본부'소속 조합원 들이 서울 및 부산지방본부 사무실을 점거하는 과정에 폭력사태가 발생해 2명의 노조 임원이 다쳤다며 이들을 업무방해 및 폭력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
대의원 간선제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는 철도노조의 서울지방본부 지부장 회의에서 논란이 재연된 가운데 노조 집행부는 "예정대로 선거를 실시할 것 "이라고 밝혀 돼 파란이 예상되고 있다.
대의원 간선제 무효판결이후 철도와 전력 노조와 노조 민주화 세력들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30∼40명 가량의 목숨을 앗아간 영국 패딩턴 열차사고의 책임은 무엇보다도 민영화된 철도 회사의 이윤추구에 있다. 국민들의 분노가 널리 퍼져있는 것이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노동당 정부는 이 사실을 감추기 위해 사건을 최소화시키는 데 급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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