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용역

대우건설빌딩 비정규직 농성장 용역 침탈

대우건설빌딩 비정규직 농성장 용역 침탈

12월 7일 새벽, 대우건설 빌딩에서 농성 중이던 비정규직 조합원들이 용역깡패 200여명에 의해 건물 밖으로 쫒겨났다.

빵과 우유 사갔다고 해고된 노동자 이야기

빵과 우유 사갔다고 해고된 노동자 이야기

148일째 원직복직을 외치며 투쟁하고 있는 전북평등노조 전북도청 청소미화원 조합원들을 만났다. 조합원 15명 중 15명 전원 해고. 조합원 15명 중 14명이 여성인 이들은 “너무나 억울하다”라며 소복을 입고 집회에 참여했다.

도시철도 청소용역 노동자, “공사 사장 약속 지켜라”

도시철도 청소용역 노동자, “공사 사장 약속 지켜라”

도시철도 청소용역 노동자들이 또 다시 냄비를 들고 투쟁에 나섰다. 이는 음성직 도시철도 사장이 노동자들과 했던 약속을 어겼기 때문이다.

최저임금결정 그리고 지하철 청소용역 노동자들

최저임금결정 그리고 지하철 청소용역 노동자들

이 영상은 최저임금이 결정되던 날과 지하철 청소용역 노동자들의 모습을 담았다.

[빛나는 여성노동을 위하여] 요람에서 무덤까지 빈곤하라

[빛나는 여성노동을 위하여] 요람에서 무덤까지 빈곤하라

"우리 받는 돈, 그거 개 값이어여, 개 값. 있는 사람들은 한자리에서도 몇 십만 원, 몇 백만 원씩 먹고 그라지만, 나 평생 살아도 정장 한 번 입어본 적이 없습니다. 옷도 맨 날 얻어만 입었습니다”

[인권하루소식] 요지부동 대학, 성난 노동자

[인권하루소식] 요지부동 대학, 성난 노동자

오늘 집회는 칼자루를 쥐고 있는 것이 학교라는 것을 인식하고 정면으로 항의하기 시작한 것

“청소노동자를 상대로 주판알을 굴리는 야만을 중단하라”

“청소노동자를 상대로 주판알을 굴리는 야만을 중단하라”

6월 25일 오후 4시 고려대 본관 앞에서 ‘고려대의 반인권 용역계약 규탄집회’가 열렸다. 고려대 청소용역노동자 100여 명이 참석한 첫 집회였다. 고려대학교와 용역회사 측은 6월 말 학교와 용역회사의 용역계약과 노동자들의 근로계약서 작성을 마무리하고, 7월부터 교대제-시간제 등 새로운 노동형태를 적용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청소용역노동자와 연대 단체 참가자들은 힘없는 청소용역노동자의 노동 강도마저 강화하려는 것이라며 크게 반발했다. 학교와 용역회사 측의 태도에 맞서 지난 18일 고대 본관 앞에서 연대 단체들이 첫 규탄대회를 열었지만, 청소용역노동자들은 이 날 집회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한편 고려대미화원협의회(고미협)는 22일 총회를 열고 변형된 근로계약서 서명 거부에 대한 찬반투표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찬성 78명 반대 2명으로 서명 거부를 결의했고, 25일청소용역 노동자들이 대거 참석하는 집회를 연 것이다. 재계약이 현실로 다가온 시점에서 공식적인 집회를 열고 요구안에 서명하는 것이 바로 고용승계 여부로 직결될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참석한 노동자들의 얼굴은 시종 밝았다. 참가한 단위들 역시 연대사를 통해 승리하는 날까지 힘차게 연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집회 후 고미협은 요구안을 작성해 131명의 서명을 받아 학교측에 제출했다. 또한 참석한 단체대표자들은 사회각계 공동선언문을 학교측에 제출했다.

[참소리] 전북대, 청소용역노동자 임금 최저선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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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노동자의 권익 확대되는 계기돼야

[평화와인권] 청소용역 아줌마들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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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직 설움 버리고 분홍 티셔츠 입던 날

[클리핑] 안산시 청소용역업체 합의서 불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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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합의서 이행촉구 환경미화원을 명예훼손으로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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