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靑 애국가요 계획에 네티즌 “빅뱅 지켜라”

靑 애국가요 계획에 네티즌 “빅뱅 지켜라”

청와대가 빅뱅 등 아이돌 스타들을 대거 동원해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랩송을 만들어 부르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자

[용산 철거민 대참사] 한승수 “영어 좀 하는데 메일은 이메일 아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한승수 “영어 좀 하는데 메일은 이메일 아니다”

이석현 민주당 의원은 13일 오후 대정부질의에서 청와대에서 보낸 이메일의 실체를 알고 있는 것 아니냐고 추궁하자 한승수 총리는 “메일을 이메일로 (다들) 착각하신 것”이라고 변명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청와대 용산참사 여론조작 시인

[용산 철거민 대참사] 청와대 용산참사 여론조작 시인

청와대가 13일 용산 살인진압 여론조작 사실을 시인했다. 김유정 민주당 의원이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실 소속 행정관이 경찰청 홍보담당관에게 전자편지로 여론조작을 지시했다는 폭로를 한 지 3일째만이다.

우석훈, \”청와대로부터 경고받았다\”

우석훈, \”청와대로부터 경고받았다\”

우석훈 교수는 \"지난 정권에서도 나는 청와대에게 눈의 가시였는데, 본의가 아니게 주변 지인들이 나 때문에 고생을 좀 했다. 필화 사건에 대한 거의 마지막 경고를 오늘 받은 듯 싶다. 모르겠다. 감옥 보낼려면 보내라\"고 적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청와대 용산 참사 여론조작 실체 드러나나

[용산 철거민 대참사] 청와대 용산 참사 여론조작 실체 드러나나

김유정 민주당 의원이 11일 있었던 국회 긴급현안질의에서 청와대가 용산 참사로 인한 비난여론을 잠재우기 위해 직접 나섰다는 폭로에 이어 <오마이뉴스>가 관련 문건을 확보했다는 보도를 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김유정 “청와대 여론조작 지시”

[용산 철거민 대참사] 김유정 “청와대 여론조작 지시”

청와대가 용산 살인진압과 관련한 비판여론을 잠재우기 위해 직접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어청수, “김석기, 경찰청장 적임자”

[용산 철거민 대참사] 어청수, “김석기, 경찰청장 적임자”

어청수 경찰청장이 29일, 퇴임하면서 김석기 서울지방경찰청장을 “경찰조직을 발전시킬 수 있는 적임자”라며 치켜세웠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청와대 감싸기에 김석기 \’의기양양\’

[용산 철거민 대참사] 청와대 감싸기에 김석기 \’의기양양\’

국민의 절반 이상이 용산 참사의 원인이 “강경진압한 경찰에 있다”고 답했다. 김석기 청장은 자진사퇴 의사에 대해 “내가 먼저 그만두고 말고 할 권한이 없으며, 대통령께서 결정할 뿐”이라고 답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청와대, 김석기 내정 철회 안 한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청와대, 김석기 내정 철회 안 한다

청와대가 김석기 서울지방경찰청장의 경찰청장 내정을 철회할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원인규명이 우선이라는 것이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약자를 위해 살겠다던 김은혜 청와대 부대변인

[용산 철거민 대참사] 약자를 위해 살겠다던 김은혜 청와대 부대변인

그이가 2009년 1월 20일 청와대 대변인으로서 뱉은 말은 그이를 존경해 왔던 많은 기자 지망생들을 실망시킨 것은 물론, 온 국민에게 실망을 안겨 주었다.

기사 13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