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미디어, 취생몽사] 청소년에게 유해한 존재가 동방신기?/반공 어린이 이승복의 후예가 되라고?/청와대의 럭셔리한 가계부

[미디어, 취생몽사] 청소년에게 유해한 존재가 동방신기?/반공 어린이 이승복의 후예가 되라고?/청와대의 럭셔리한 가계부

동방신기의 ‘미로틱’, 솔비, 다이나믹듀오 등 국내외 110곡에 대해 무더기 청소년유해매체물 판정을 내렸습니다. 대체적으로 선정성, 그러니까 성적 행위에 대한 묘사로 문제가 되었고, 욕설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명박 라디오\’에 네티즌 냉소

\’이명박 라디오\’에 네티즌 냉소

이명박 대통령은 \"요즘 참 힘드시죠?\"라는 말로 시작한 이 라디오 연설에서 \"IMF 위기 때의 고통을 너무나 뼈저리게 경험했다\"며 \"이럴 때일수록 기업이 문을 닫아 일자리가 없어지는 것은 최대한 막아야 된다고 다짐하곤 한다\"고 말했다.

수사기관의 인터넷 감시 폭증

수사기관의 인터넷 감시 폭증

인터넷 감시가 ‘폭증’하였다. 지난 29일 방송통신위원회가 내놓은 `2008년 상반기 감청협조, 통신사실확인자료, 통신자료 제공 현황\'에 따르면 전반적으로 수사기관의 통신 감청이 줄어드는 상황 속에서도 유독 인터넷 감청은 320건에서 356건으로 11.3% 늘었다.

\’대통령과의 대화\’ 출연 자영업자 논란, \’자막 실수\’로 밝혀져

\’대통령과의 대화\’ 출연 자영업자 논란, \’자막 실수\’로 밝혀져

지난 9일 전국에 생중계 된 \'대통령과의 대화, 질문있습니다\'에 출연했던 국민 패널이 서울시 산하 SH공사에서 파견되어 국토해양부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밝혀져 한 때 \'청와대 개입설\' 등의 논란이 일었으나, 방송을 제작한 KBS 측의 자막 표기 실수에 따른 방송사고로 밝혀져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장애인 제압해 청와대 경호처 위용 자랑하나\”

\”장애인 제압해 청와대 경호처 위용 자랑하나\”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며 현수막 시위를 벌이는 장애인을 테러리스트로 설정하고, 이를 진압하는 청와대의 경호시연 행사 장면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런 가운데 장애인 106개 장애인단체들로 구성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반발하고 나섰다.

靑 \’생색용\’ 개각..한승수, 강만수 등 \’유임\’

靑 \’생색용\’ 개각..한승수, 강만수 등 \’유임\’

청와대가 7일 발표한 개각안은 3개 부처 장관만을 교체하는 \'생색용 개각\'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5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넘어 정부 정책 전반에 걸쳐 중단을 요구하고 나선 수십만 촛불의 목소리를 외면한 결과다. 한 달 전 쇠고기 파동의 책임을 지고 한승수 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전원이 물러나는 모양새를 취했던 것은 정치적 \'쇼\'였음이 입증된 셈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청와대, 광우병대책회의 대표단 면담 거부

[미친소가 몰려온다] 청와대, 광우병대책회의 대표단 면담 거부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오후 8시 15분께 밝힌 입장에서 \"당초 대책회의 대표단이 청와대의 책임있는 사람을 만나 국민의 5대 요구 서한을 전달하려고 했으나 청와대 측이 \'책임있는 사람이 전달받기 어렵다\'고 했다\"며 \"맹형규 청와대 정무수석과 임삼진 시민사회비서관이 우리 대표단을 만나 대화할 것이라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교육희망] 대통령과 교육청 입맛 따라 행동

[교육희망] 대통령과 교육청 입맛 따라 행동

‘계기수업’에 대한 청와대, 교육청, 보수언론의 ‘이중 잣대’가 눈총을 받고 있다. 교육당국의 계기수업 지침을 어긴 채 진행한 ‘광우병 수업’이었는데도, 해당 교사에 대해 청와대와 일부 신문이 칭찬을 하고 나선 탓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靑, \”공안정국 운운 자체가 80년대식 발상\”

[미친소가 몰려온다] 靑, \”공안정국 운운 자체가 80년대식 발상\”

이명박 대통령의 \"불법시위 엄정 대처\" 발언을 두고 \'공안정국 조성\'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가 \"공안정국 운운하는 것 자체가 80년대식 발상\"이라고 반박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남은 촛불도 경찰에 의해 해산 조치

[미친소가 몰려온다] 남은 촛불도 경찰에 의해 해산 조치

방패를 앞세워 함성을 지르며 일거에 쏟아져 나온 전경들은 골목 안에 있던 시민들을 마구잡이로 폭행하며 골목 밖으로 쫓아냈다. 집단폭행 당해 바닥에 쓰러진 시민은 경찰에 의해 사지가 들려 연행됐다. 다수의 시민들이 방패에 찍히거나 돌에 맞아 피를 흘리며 구급차에 실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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