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 산하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이 불법사찰이 청와대 지시로 이루어진 것이라는 정황들이 계속 포착되면서, 피해 당사자인 김종익 전 NS한마음 대표가 “공포를 감당하기 어렵다”고 심경을 밝혔다.
한미 FTA 쇠고기 협상을 놓고 “미국이 우리에게 준 선물”이라고 언급해 국민들을 경악에 빠뜨렸던 민동석 외교안보연구원 역량평가단장이 외교부 제 2차관으로 내정됐다.
청와대가 오는 25일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경총 등 노사 대표자를 청와대 오찬 회동에 초청했지만 민주노총 김영훈 위원장은 참석하지 않기로 22일 오전 결정했다. 김영훈 위원장은 어젯밤 늦게 참가하지 않는 것으로 심중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미흡한 안전성 검사 문제로 도마 위에 올랐던 지향성 음향장비, 일명 ‘음향대포’의 도입이 유보될 것으로 보인다.
6명의 해직기자가 남대문 경찰서 조사 당시, 직접 출두해 고발인으로 나서 자신이 출세하는 길에 6명의 기자 후배를 경찰에 넘긴 당사자가 홍상표”라며 “홍보수석의 자리에서 더 많은 언론인을 학살하고 해고시킬 위인...
청와대에서는 일반단체에 가서 강연한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과연 그거를 그 사람들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라고 위치에 있는 분들이냐...일개 민간인이 오라고 해서 오고 가라고 해서 가고 과연 그런 위치에 있는 분들이냐”며 반문했다.
최근 정부가 입법발의한 의료법 개정안과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이 대표발의한 건강보험법 개정안이 사실상 의료민영화에 해당한다는 비판이 일자 청와대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오늘도 나는 용산 1점이 되었다 /IT강국이어서 그런가 경찰들의 무전기 소리는 왜 그리도 큰가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 시즌2 - 320 프로젝트 - 이명박 취임 1년 가락시장
방송통신위원회가 직원의 성매매 혐의에 대한 진상조사에 나섰다. 방통위에서 청와대로 파견간 구방송위원회 출신 김모 행정관은 지난 24일 밤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모 안마시술소에서 경찰에 성매매 혐의로 단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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