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문화제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중의 몽둥이 어청수 경찰청장 즉각 사퇴”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중의 몽둥이 어청수 경찰청장 즉각 사퇴”

오후 8시 40분경부터 촛불들의 행진이 시작되었다. 시민들은 세종로 사거리에서 청와대 방향을 경찰이 전경버스로 봉쇄하자 두 갈래로 나뉘어 서대문과 남대문 방향으로 행진을 시작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박수 칠 때 이명박은 떠나라”

[미친소가 몰려온다] “박수 칠 때 이명박은 떠나라”

시민들은 비가 오는 와중에도 어김없이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오후 7시부터 촛불을 밝혔다. 시민들은 비가 오는 관계로 손에 피켓을 들지 않고 우산에 손 피켓을 붙여 흔들고 있다. 주최 측 추산 1만 5천 여 명의 시민이 모인 상태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의 6월 첫날, 동생에게서 온 문자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의 6월 첫날, 동생에게서 온 문자

열심히 해. 맘으룬 그 인원이면 최소한 청와대 앞까지 했는데 역시나 특공대까지...쭉 봐왔는데 심해서 연락한 거야. 더 많을꺼 아냐 다친 사람. 사실 말로 다 안 나오지만..역사가 증명하잖아...

[미친소가 몰려온다] 무참히 맞고 연행된 민주시민들

[미친소가 몰려온다] 무참히 맞고 연행된 민주시민들

오전 7시35분 경 조계사와 경복궁 양방향에서 경찰들이 방패를 앞세워 \'와\' 소리를 지르며, 시민들이 점거하고 있던 안국역사거리로 진입했다. 순식간 안국역사거리는 아수라장이 되었고, 대부분의 시민들은 풍문여고와 인사동 쪽 인도로 밀려 올라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천정배 등 \’야간 촛불집회 허용\’ 법안 발의

[미친소가 몰려온다] 천정배 등 \’야간 촛불집회 허용\’ 법안 발의

촛불문화제에 대한 경찰의 강경 진압이 연일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천정배 등 통합민주당 의원 22명이 18대 국회 개원 첫날인 30일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집시법) 전부개정안을 발의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집회 취재 동아닷컴 기자 수난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집회 취재 동아닷컴 기자 수난

이번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파동을 둘러싸고 조선, 중앙, 동아일보가 보인 보도 태도에 많은 시민들의 비난이 이어지면서, 조·중·동 기자들이 광우병국민대책회의 등 관련단체를 취재할 땐 카메라에 부착된 회사 스티커를 떼어낼 만큼 미쇠고기 반대집단의 여론은 악화돼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마지막까지 \’평화\’ 지킨 촛불

[미친소가 몰려온다] 마지막까지 \’평화\’ 지킨 촛불

경찰은 광화문에서 세종로 방향을 틀어막고 있던 전경버스 중 가운데 한 대를 뒤로 빼고 이 사이로 일제히 전경을 투입시켰다. 광화문우체국 방향, 교보문고 방향에서도 전경들이 쏟아져 들어와 순식간에 촛불대행진 참가자들을 에워쌌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정부고시 강행에 “전쟁이다” 네티즌 분노 폭발

[미친소가 몰려온다] 정부고시 강행에 “전쟁이다” 네티즌 분노 폭발

네티즌들의 분노도 폭발하고 있다. 장관고시를 알리는 기사에는 수 천 개의 댓글이 달리고 있으며, 네티즌들은 오후 12시 청계광장에서 모이자는 제안을 하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거리의 정치\’는 계속된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거리의 정치\’는 계속된다

오후 10시 40분 현재도 경찰이 청계광장에서 시내로 나가는 모든 길과 인도까지 막고 있어 시민들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채증 촬영 의혹 , 시민들에게 덜미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채증 촬영 의혹 , 시민들에게 덜미

오늘(27일) 촛불문화제가 진행되던 중 사복경찰로 의심되는 사람이 몰래 촛불문화제 참가자들을 영하다가 시민들에게 덜미를 잡혔다. 오후 10시 현재 시민 4백 여 명이 사복경찰로 의심되는 사람의 주변을 둘러싸고 즉시 신원조회를 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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