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

[한미FTA 저지 동향] 3만여 시민, \”우리들은 \’촛불파\’다\”

[한미FTA 저지 동향] 3만여 시민, \”우리들은 \’촛불파\’다\”

\'미친소 반대\'로 시작된 촛불집회는 \'미친교육 반대\', \'대운하 반대\'에 이어 \'공공기관 민영화 반대\', \'공영방송 지키기\' 등 대 사회적 이슈로 점차 확장돼 가는 모습이다. 오늘은 \"적을 것이 너무 많아 피켓이 모자란다\"고 적힌 피켓까지 나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다시 모인 촛불 \”재협상 아니면 정권퇴진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다시 모인 촛불 \”재협상 아니면 정권퇴진이다\”

\"이명박 정부가 쇠고기 전면 재협상을 하지 않으면, 노동자들이 정권퇴진 투쟁에 함께 하겠다\"며 \"한쪽에는 촛불대행진, 다른 한쪽은 노동자 대투쟁의 날개를 펼쳐 오만한 이명박 정부를 반드시 심판하겠다\"고 말해 참가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5시 40분 부터 생중계] 전규찬 오늘 KBS 간다

[5시 40분 부터 생중계] 전규찬 오늘 KBS 간다

전규찬 공공미디어연구소 소장이 오늘 오후 6시부터 KBS 일대에서 현장 생중계 리포터로 활동한다.

예비군 논란도 다른 민주주의로

예비군 논란도 다른 민주주의로

지난 5월 30일 블로그에 올린 ‘예비군에 보호받고 싶지 않다’는 제목의 포스트(글)가 진보블로그가 생긴 이래 최고의 관심을 모았다. 글 게시 이틀 만에 덧글 약 500여 개가 달려 블로거와 네티즌 사이에 ‘촛불집회’와 ‘예비군’ 논쟁을 확산시켰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전의경들의 양심도 침해당하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전의경들의 양심도 침해당하고 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사례를 모아 발표하며 \"폭력적인 진압은 시민들의 정당한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억압할 뿐만 아니라 그에 동원된 전의경들의 인권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다\"며 \"국제사회에서 유례가 없는 전의경 제도를 폐지하라\"고 촉구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버스 위에서 소화기를 집어던지더라구요\”

[미친소가 몰려온다] \”버스 위에서 소화기를 집어던지더라구요\”

그런데 전경차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 달려가 보니 전경들이 차 위에서 손짓하며 시민들에게 전경차 위로 올라오라고 놀려대고, 침을 뱉더라구요. 저도 열 받았고, 시민들도 열 받았죠. 시민들이 버스 위로 올라가려고 하자 전경들은 소화기를 뿌려댔어요. 그렇게 몸싸움이 시작됐죠.

컨테이너를 어떻게 넘어설 것인가?

컨테이너를 어떻게 넘어설 것인가?

중요한 것은 전선이 정확히 거기에만 있는 것이 아님을 깨닫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여전히 문제는 힘이고 그것도 아주 구체적인 힘이지만, 이 힘은 결코 컨테이너를 넘어가거나 바로 그 앞에서 전경과 몸싸움을 벌이는 힘이 아닐 수 있다는 점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촛불 의지 확인.. 네티즌들 오늘은 KBS로

촛불 의지 확인.. 네티즌들 오늘은 KBS로

kbs 앞 촛불시위는 오늘 오후 아고라의 한 회원이 제안하자 댓글 2-300개가 붙으며 빠른 시간에 행동으로 옮겨진 것. 보수단체가 kbs 감사를 청구한 데 대해 네티즌들이 이명박 정부의 kbs 방송 장악 의도가 노골화 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이를 막기 위해 kbs 인간촛불띠잇기에 나서게 되었다.

‘2MB 미친 교육 끝장낼 대안’ 수다떨기

‘2MB 미친 교육 끝장낼 대안’ 수다떨기

시청광장에서 ‘2MB 미친 교육을 끝장낼 대안’을 놓고 수다를 떤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울산] 울산시민 8천여 명 촛불집회 뒤 거리행진

[미친소가 몰려온다] [울산] 울산시민 8천여 명 촛불집회 뒤 거리행진

촛불집회를 마친 시민들은 울산대공원 동문 광장을 빠져나와 거리행진을 시작했다. 공업탑로터리 방면으로 접어든 대오는 달동사거리를 돌아 울산시청 방면으로 행진했다. 시위 대열은 달동사거리에서 울산시청까지 4차선 차도를 가득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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