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이명박 정부의 6.3 자율규제 요청 이후 민중운동의 투쟁 과제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이명박 정부의 6.3 자율규제 요청 이후 민중운동의 투쟁 과제

하지만 장기적인 시각에서 볼 때 이명박 정부와 신자유주의 정책들과의 싸움은 아직 시작에 불과하다. 민주노총은 “광우병위험이 없는 쇠고기를 안전하게 먹을 권리를 지키고 이명박 정부의 민생파탄을 심판하기 위해 6월 10일 총회 개최와 촛불집회 참여를 결의하고, 6월 10-14일 총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하며, 공공부문 사유화, 시장화 저지와 민주노총 5대 요구 쟁취를 위한 6-7월 총력투쟁을 계획대로 추진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민중운동은 광우병 촛불집회로 개시된 국면을 노동자, 민중투쟁으로 한 단계 전진시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세종로에 컨테이너 \”쇳덩어리로 백만 민의 막을 수 없어\”

[미친소가 몰려온다] 세종로에 컨테이너 \”쇳덩어리로 백만 민의 막을 수 없어\”

경찰이 ‘갑호 비상령’을 내리고 새벽부터 세종로 이순신 동상 앞 도로 양쪽 2차선을 제외하고 컨테이너를 2층으로 쌓는 등의 대응을 하고 있어 벌써부터 과잉대응 지적이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군홧발 폭행\’ 이어 이번엔 \’청소년 방패 폭행\’ 파문

[미친소가 몰려온다] \’군홧발 폭행\’ 이어 이번엔 \’청소년 방패 폭행\’ 파문

\'여학생 군홧발 폭행\' 등 경찰의 폭력 진압이 연일 여론의 도마 위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경찰이 촛불집회에 참석한 14세 청소년의 뒷머리를 방패로 가격해 논란이 일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서정갑, \”미국에선 총 쏜다, 촛불시위에 위수령 발동해야\”

[미친소가 몰려온다] 서정갑, \”미국에선 총 쏜다, 촛불시위에 위수령 발동해야\”

\"촛불집회 현장에 나가서 직접 봤다. 중학생들이 뭘 아나? 평택에서 미군기지 이전 반대했던 사람들의 배후조종에 의해서 이러한 집회가 일어났다는 것을 직감할 수 있었다. 미국 같은 경우에는 공권력에 대항하면 현장에서 권총을 발사한다. 우리의 공권력은 너무 물렁해 터졌다\"

MBC에서 공영방송 되살림의 답 찾기

MBC에서 공영방송 되살림의 답 찾기

그러다가 2008년 6월, MBC는 내 곁에, ‘국민’의 품으로 돌아와 있다. 집회현장에서 모두가 MBC를 아주 특별한 방송사로 대우한다. 애정을 듬뿍 표시하고, 사랑의 메시지를 팍팍 보낸다. 개인적으로도 그렇다. MBC를 다시 보게 된다. 대체 이 화려한 복귀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는가?

[미친소가 몰려온다] 광우병대책회의, \”폭력유발 책동에 넘어가지 말자\”

[미친소가 몰려온다] 광우병대책회의, \”폭력유발 책동에 넘어가지 말자\”

7일 밤부터 8일 새벽까지 벌어진 경찰과의 대치과정에 대해선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지만 안타까운 일\"이었다며, 이는 \"평화적인 시민에게 욕설을 퍼붓고, 침을 뱉고, 소화기를 뿌리고, 소화기통을 던지는 등 경찰이 의도적으로 시민을 자극, 폭력을 유발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李대통령, \”촛불집회 배후는 주사파와 친북세력\”

李대통령, \”촛불집회 배후는 주사파와 친북세력\”

이명박 대통령이 \"주사파와 친북세력이 촛불시위를 주도하고 있다\"고 또 \'배후론\'을 들고 나선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예상된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시위, 빨갱이들 잡아들이면 쑥 들어간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시위, 빨갱이들 잡아들이면 쑥 들어간다\”

보수기독교계 인사인 김홍도 금란교회 목사 등이 \"빨갱이들을 잡아들여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여기에 추부길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까지 직접 나서 \'사탄의 무리들이 판을 치고 있다\'는 식의 발언을 내뱉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조갑제, \’촛불\’ 맹비난하며 \’국군\’ 동원 주문

[미친소가 몰려온다] 조갑제, \’촛불\’ 맹비난하며 \’국군\’ 동원 주문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 반대 촛불집회\'를 맹비난하며, 군 동원을 주문하는 발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진압 또 진압해도 시민들 거리로

[미친소가 몰려온다] 진압 또 진압해도 시민들 거리로

새카맣게 도로를 밀고 들어온 전경들은 방패를 앞세우고 큰 소리로 고함을 지르며 종로 방면과 서울광장 방면으로 시민들을 밀어붙였다. 곳곳에서 방패와 곤봉을 휘두르며 휴대용 할론소화기를 뿌려대는 전경의 모습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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