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

“여러 개의 촛불은 세상을 밝힌다”

“여러 개의 촛불은 세상을 밝힌다”

“작은 촛불 하나로는 이 커다란 곳을 밝힐 수 없지만 여러 개의 촛불이 모이면 세상을 밝힐 수 있다는 걸 보여준 여기 계신 분들께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홍준표 \”과잉진압, 전경들이 새우잠 자다 지쳐서..\”

[미친소가 몰려온다] 홍준표 \”과잉진압, 전경들이 새우잠 자다 지쳐서..\”

홍준표 원내대표는 \'군화발 폭행 사건\'이 발생한 지난 1일 시위를 언급하며 \"시위를 막을 때는 경찰력이 3배 이상 배치되어야 한다\"며 \"5만 명이 시위할 때 15만 명이 동원돼야 하는데 1만 명이 막다보니, 청와대 가는 입구만 막은 것 같다\"고 말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이상득 \”촛불집회 참가자는 실직자\”.. 네티즌 \’폭발\’

[미친소가 몰려온다] 이상득 \”촛불집회 참가자는 실직자\”.. 네티즌 \’폭발\’

이름을 \'고정윤\' 이라고 밝힌 또 다른 네티즌도 \"나 실업자다. 너가 보태준 거 있냐. 100원짜리 하나를 줘봤냐\"고 성토하며 \"팔은 안으로 굽는다더니 동생 녀석하고 똑같네\"라고 이명박 대통령과 이상득 의원을 싸잡아 비난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어청수 청장, 자유를 향한 곤봉을 내리시오

[미친소가 몰려온다] 어청수 청장, 자유를 향한 곤봉을 내리시오

지난 31일, 청운동 사무소 앞에서 시위를 하다가 연행되어 구로경찰서에 48시간에서 1시간 빠진 47시간을 구금되었다가 나온 박진이라고 합니다. 법원이 발부한 지문채취영장에도 불복했기 때문에 한동안 신분조차 확인하지 못했던 피의자입니다.

[정세와노동] 촛불, 가두시위, 그리고 민주노총

[정세와노동] 촛불, 가두시위, 그리고 민주노총

구속을 각오하고, 실질적 총파업을 조직하라. 제1의, 제2의 임시 집행부를 조직해 놓고, 싸워라. 대중이 열어놓은 공간에 우리의 조직을 가지고 들어가라. 그리고 이 싸움을 대중의 수준이 아닌, 우리의 싸움으로 확대하라. 당신들이 그러한 각오로 싸운다면, 바닥까지 떨어졌던 지도부의 신뢰는 다시 설 것이고, 우리는 다시 전진할 수 있을 것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세종로 차벽으로 꽁꽁, \”불법주차 차 빼라\”

[미친소가 몰려온다] 세종로 차벽으로 꽁꽁, \”불법주차 차 빼라\”

오후 10시경 세종로 사거리에 도착한 시민들은 청와대 방면으로 둘러져 있는 전경버스 벽 앞에서 “이명박은 물러가라”를 외치며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한 편에서는 시민들의 즐거운 노래 공연이 이어지고 있기도 하다.

지금 광장은 진화 중, 당신은 어디쯤 있는가?

지금 광장은 진화 중, 당신은 어디쯤 있는가?

촛불시위를 경험하며 고민에 휩싸인 사람들을 많이 본다. 그 고민의 근거를 어디에 둘 것인가? 웃고 떠들고 즐기면서 진화하고 있는 광장 그곳에 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칫 관념에 빠지기 쉽다. 진화하고 있는 광장의 모습을 담아보았다.

이명박과 함께 한 백 일

이명박과 함께 한 백 일

돈 없어 실컷 못 먹어본 쇠고기 맘껏 드시겠다고. 걸려도 잠복기 2,30년이니 운 나쁘면 먹고 그냥 죽으면 된다 하신다. “좋아요, 저와 아빠는 그렇다 치고 그럼 우리 딸은요?” 손녀딸 얘기가 나오자 아무 말 않으시더니 먹이지 말지 뭐, 하신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에 폭행당한 시민 22명 어청수 경찰청장 등 고발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에 폭행당한 시민 22명 어청수 경찰청장 등 고발

광우병국민대책회의가 지난 31일에서 6월 2일 사이에 경찰에게 폭행당한 22인과 함께 어청수 경찰청장과 한진희 서울경찰청장, 신두호 서울기동단장 등 폭력행사에 가담한 경찰관계자들을 고발했다.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5·31 대중항쟁은 시민대중들의 승리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5·31 대중항쟁은 시민대중들의 승리

가만있어 봐라. 이게 무슨 노래지? 기억 속에 저장은 되어 있으되 잠시 잊었던 멜로디가 사람들의 입에서 자연스럽게 흘러 나왔다. “평화 올 때까지 평화 외쳐라, 평화 올 때까지 평화 외쳐라, 물가에 심어진 나무같이 흔들리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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