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평화누리통일누리] 전북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전북평통사 소식

전북지역 종교, 시민, 각계 인사들이 “한상렬목사 석방대책위”를 결성하고, 한상렬 목사의 석방 촉구와 공안탄압을 자행하고 있는 검찰과 현 정권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전주 오거리 광장에서 매주 목요일 저녁 “한상렬 목사 석방 촛불기도회”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촛불, 31번째의 기다림에 대해서

촛불, 31번째의 기다림에 대해서

지나던 사람들은 걸음을 멈추고 그녀의 호소에 귀를 기울였고 몇 명은 핸드폰을 꺼내서 사진을 찍었다. 얼어붙은 듯 그녀를 쳐다보며 그토록 수 없이 서 있었던 수원역 광장의 숱한 문화제와 지겹도록 많았던 집회보다 커다란 공명이 울렸다. 그래서 수원촛불은 시작되었다.

신분증·영장도 없이 \”전화 통화했으니 가택수색\”?

신분증·영장도 없이 \”전화 통화했으니 가택수색\”?

촛불수배자들을 검거하기 위한 경찰의 수사가 도를 넘고 있다. 경찰이 촛불수배자와 통화했다는 이유만으로 보건의료단체 간부의 집을 방문해 가택 수사를 시도해 파문이 일고 있다.

\”사이버 모욕죄, \’국민 통제\’ 정치적 야욕 결정판\”

\”사이버 모욕죄, \’국민 통제\’ 정치적 야욕 결정판\”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촛불 시위가 일어난 직후부터 인터넷을 부정적 여론의 진원지로 지목하고, 네티즌을 추적하는 등 인터넷을 통제하기 위해 동분서주해 왔다\"며 \"이번 입법안들은 여기서 더 나아가 보다 편리하게 국민을 통제하기 위하여, 대다수 시민들이 이용하는 미디어를 통제하겠다는 정치적 야욕의 결정판이다\"

‘민생민주국민회의’ 출범

‘민생민주국민회의’ 출범

오늘 출범한 ‘민생민주국민회의’는 준비위원회의 형태를 띠며, 본 조직은 올 해 말까지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촛불가족들, 오랜만입니다\”

\”촛불가족들, 오랜만입니다\”

두 달동안의 소식을 전하 듯 소속이 다양한 촛불시민들의 발언이 이어졌다. \'촛불연행자모임\'은 검찰의 약식기소 불복종 운동을, \'촛불자동차모임\'의 촛불시민은 경찰의 운전면허 취소처분을, 청소년 촛불은 일제고사 반대 등교거부를 촛불시민들에게 \'보고\'했다.

촛불이 시작되었던 청계광장에서 ‘미친교육’을 말하다

촛불이 시작되었던 청계광장에서 ‘미친교육’을 말하다

거리로 등교한 청소년들은 서울시 교육청, 교육과학기술부 앞에서 자신들의 학교에서 실천학습을 하더니, 이날 마지막 수업을 위해 촛불의 진원지인 청계광장으로 모여들었다. 비록 학교에 등교는 했지만, 일제고사를 지독하게 보기 싫었던 청소년들도 주변을 맴돌다 자리에 앉기 시작했다.

교통정리했더니 면허취소?

교통정리했더니 면허취소?

경찰은 지난 9월 30일, 촛불자동차연합 회원 및 비회원 25인에 대해 \”운전면허취소처분\” 사전통지서를 발송했다. 촛불자동차연합은 지난 7월 1일 개설되어 촛불집회 기간 중 촛불행렬보호, 긴급구호 및 교통정리 등의 평화적인 활동을 주로 했던 시민들의 모임이다. 그러나 이러한 활동에 대해 경찰은 일반교통방해 및 집시법을 적용하였고, 이에 촛불자동차연합은 오늘 오전 10시, 서대문경찰서 앞에서 규탄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경찰의 운전면허취소처분은 생존권을 위협하고 촛불을 탄압하는 보복적인 처사라며 즉각 이 처분을 취하할 것을 요구했다.

“촛불차량만 처벌하는 것은 촛불보복”

“촛불차량만 처벌하는 것은 촛불보복”

25명은 경찰의 의해 운전면허 취소처분을 받은 상태이다. 이들 다수는 회사원과 자영업 종사자로서 운전면허가 취소될 경우 생계활동이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다. 이중 한 명은 운전면허취소로 인해에 회사로부터 해고통지를 받기도 했다.

\”이제는 촛불 시즌2다\”

\”이제는 촛불 시즌2다\”

\"이명박 정부는 가족과 이웃의 건강을 위해 촛불을 들던 시민에게 미친 보복을 하고 있다\"며 \"사과와 함께 구속자 석방, 수배자들의 수배해제, 진심으로 국민과 소통하려 않는다면 이명박 정부와 절대 타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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