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용산 철거민 대참사] 설 저녁, 7일째 살인진압 규탄 촛불 밝혀

[용산 철거민 대참사] 설 저녁, 7일째 살인진압 규탄 촛불 밝혀

설에도 용산 살인진압 철거 현장에서는 촛불집회가 이어졌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촛불 때와 마찬가지… 전형적인 한국경찰\”

[용산 철거민 대참사] \”촛불 때와 마찬가지… 전형적인 한국경찰\”

김석기 청장과 대한민국 경찰이 명심해야 할 것은 경찰이 \'모든\' 사람의 생명을 보호할 책임이 있다는 것이며 여기에는 당연히 \'불법\'시위자와 경찰 역시 포함된다\"면서 \"과도한 무력 사용의 관행은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23일 범국민추모대회에 모이자\”

[용산 철거민 대참사] \”23일 범국민추모대회에 모이자\”

용산역 앞에 모인 8시민들이 \"살인정권 퇴진하라\", \"뉴라이트 해체하라\"등의 구호를 외치며 다시 모였다. 경찰들이 모여들자 시민들은 용산역 계단위로 올라갔다. 한 경찰 지휘관이 \"깃발 잡아\"라고 외치자 경찰이 용산역 계단까지 올라오는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살인진압 두 번째 추모집회 명동서 해산

[용산 철거민 대참사] 살인진압 두 번째 추모집회 명동서 해산

명동성당 부근에 이미 전의경 등 경찰력이 배치돼 있어 곳곳에서 작은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 주변을 오가는 시민들도 빼곡히 들어선 경찰들로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다.이들 중 일부 참가자들은 명동성당에서 추모제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이지만 경찰이 이를 막아서 산발적인 몸싸움이 점차 커지는 분위기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전국에서 \”다시 촛불 밝히자\”

[용산 철거민 대참사] 전국에서 \”다시 촛불 밝히자\”

전국 각 지역의 노동조합과 진보정당, 노동.인권.사회단체들은 이번 사태와 관련한 성명서들을 일제히 발표하는 한편, 각 홈페이지의 주요 소식란에 용산 상황을 전하며 실천 행동을 모색하고 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살인진압에 네티즌 충격·분노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살인진압에 네티즌 충격·분노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경찰의 무리한 진압으로 철거민 등 6명이 사망하자 시민과 네티즌들은 충격에 휩싸여 있다. 네티즌들은 용산 철거민 관련 뉴스와 온라인 토론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며 대책위 임시 홈페이지

[워커스 상담소] 시작점을 기억하라

[워커스 상담소] 시작점을 기억하라

이 영화를 보고 나올 즈음, 용산의 한 건물에서 철거민 5명과 경찰이 목숨을 잃었다. 영화 속의 철거 공무원을 보고 용산에서의 사건이 떠올랐던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영화 속의 공무원은 영화가 상영되는 동안 한 시간을 기다려주었다. 용산에서 벌어진 일들이 어떤 경제적이며 법적인 논쟁거리를 남겨두고 있을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진압작전의 수뇌부가 한 시간만 더 참고 생각을 했더라면 희생자가 없었을지도 모른다.

[기획인터뷰2] 촛불 집회의 불을 당긴 네티즌 안단테

[기획인터뷰2] 촛불 집회의 불을 당긴 네티즌 안단테

[기획인터뷰] 참세상은 촛불의 해를 보내며 2008년을 달구었던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만나봤습니다. 더 큰 촛불의 2009년을 전망합니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와 네티즌 안단테에 이어 12월 31일 KTX열차승무지부 김영선 상황실장, 1월 1일 GM대우차비정규직지회 이대우 지회장, 1월 5일 기륭공대위 소속 \’함께맞는비\’의 이상욱, 1월 6일 심상정 진보신당 공동대표 순으로 이어집니다. – 편집자 2008년 5월, 역사적인 첫 촛불집회의 불을 당긴 것은 한 네티즌이었다. 4월 6일 ‘안단테’라는 아이디의 네티즌이 다음 아고라 청원게시판에 올린 이명박 대통령 탄핵 청원은 삽시간에 이슈가 되었고 서명은 여전히 진행중이다. “고등학생이자 청소년 인권활동가인 평범한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안단테는 “멍청한 정치인들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정신 차리고 국민과 소통하길 원해서” 탄핵 청원을 하게 됐다. 이후 아고라에는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의견과 그 외 정부 정책에 비판적인 글들이 봇물을 이뤘고, 이는 하나의 ‘현상’이 됐다. 5월 촛불집회가 시작된 후로 ‘아고리언’들은 매일 촛불집회 후기를 올리고 내일의 계획을 나눴으며 특유의 정보력과 재치로 비정규직 문제, 공기업 민영화 문제, 교육 문제, 의료 문제까지 환기시키고 있다. 탄핵 청원 서명 기간 만료일을 이틀

“새해 소망은 이명박 퇴진입니다”

“새해 소망은 이명박 퇴진입니다”

“고등학생이자 청소년 인권활동가인 평범한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안단테는 “멍청한 정치인들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정신 차리고 국민과 소통하길 원해서” 탄핵 청원을 하게 됐다.

국민 촛불, 겨울 국회에 머문다.

국민 촛불, 겨울 국회에 머문다.

촛불이 국회로 갔다. 1천 여명의 시민들이 초읽기에 들어간 한나라당의 85개 ‘MB악법’ 강행처리를 막기 위해 국회 앞에 모였다. 시민들은 28일 오후 4시부터 30일 오후까지 48시간 악법 저지 긴급 비상국민행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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