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현실이 될 ‘식코’, 한나라당은 묵묵부답

현실이 될 ‘식코’, 한나라당은 묵묵부답

미국을 모델로 민간의료보험을 활성화 하겠다는 이명박 정부에서 벌어질 우리의 현실이다. 이런 현실에 국민들은 불안에 떨고 있지만 거대 여당의 꿈을 꾸고 있는 한나라당은 묵묵부답이다.

“이제는 말로도 비정규직 위한다 하지 않아”

“이제는 말로도 비정규직 위한다 하지 않아”

소외계층의 대표주자(?)인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지역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후보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비정규법의 피해사례라고 정부도 인정한 이랜드 비정규직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겠냐는 질문이었다. 의석의 90%를 차지할 거대 정당들은 묵묵부답이었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정치.. 모두에게 얘기해야 하는 애매함\”

[진보정당, 길을 묻다] \”정치.. 모두에게 얘기해야 하는 애매함\”

\'기자질\'을 하면서, 간혹 꽤 \'괜찮은\' 취재원들을 만난다. 특히 사회부에서 성소수자, 장애인, 빈민 영역 등의 취재를 하다보면, 직접 표현한 적은 없지만 존경심을 갖게 될 정도의 훌륭한 이들을 만날 때가 있다. 이런 이들을 만나 얘기를 듣거나, 그들의 활동을 볼 때면 \'운동\'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고, 스스로의 활동도 돌아보게 된다.

심상정-한평석 후보단일화, 해프닝으로 끝나

심상정-한평석 후보단일화, 해프닝으로 끝나

관심을 모았던 이번 후보단일화 논의는 해프닝으로 일단락되게 됐다. 그러나 이번 후보단일화에 내심 기대를 걸었던 심 후보 측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며, 한 후보를 맹비난하고 나서 책임론 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미FTA 타결 1년, 잊혀진 2년의 기억

한미FTA 타결 1년, 잊혀진 2년의 기억

지난 2일은 한미FTA가 타결된 지 1년이 된 날이었다. 14개월을 끌어온 한미FTA 협상이 2006년 4월 2일 공식 타결된 이후 국회 비준을 놓고 1년의 시간이 지난 것이다. 2년이 넘는 시간이다. 정책이 실종되었다는 18대 총선, 한미FTA도 흔적을 찾아보기가 어렵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스타마케팅 안 됐으면 배고팠을 뻔”

[진보정당, 길을 묻다] “스타마케팅 안 됐으면 배고팠을 뻔”

민주노동당과 정책적 차별성이 크지 않은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민주노동당은 지금 총선 정책으로 발표한 것들의 의미를 잘 모르고 쓰는 것 같다. 우리는 그런 것에는 별로 개의치 않는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비정규직 노조탄압 규제수단 만들겠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비정규직 노조탄압 규제수단 만들겠다”

최근 전개된 선거상황과 정치적 조건에서 탈당사태를 통해 진보신당이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선거측면에서는 민주노동당이 이번 총선에서는 더 좋은 성과를 가져왔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있다. 그 결과 다수의 노동자들과 투쟁하고 있는 비정규 노동자들에게도 더 큰 희망을 주었을 것이다.

[혁명을 꿈꾼 사람들] 대운하에는 희망이 숨어있다!

[혁명을 꿈꾼 사람들] 대운하에는 희망이 숨어있다!

대운하의 본질은, 20세기의 낡은 방식인 ‘경제성장 중심의 국가발전’과 21세기형 새로운 방식인 ‘생태경영 중심의 국가발전’ 사이의 과도기적 갈등이다. 20세기의 구시대적 경제만능사회와 21세기의 생태선진사회가 교차하는 변화에 대한 진통이다.

한국사회당 \”한평석-심상정 단일화, 유감\”

한국사회당 \”한평석-심상정 단일화, 유감\”

한국사회당은 2일 저녁 논평을 통해 두 후보의 단일화 합의에 대해 \"기왕 후보 단일화를 하는 것이라면 심상정 후보가 되기를 바란다\"면서도 \"이번 결정은 진보신당을 진보정치 혁신과 재구성의 중요한 파트너로 생각하고 있는 한국사회당의 입장에서는 유감스러운 결정\"이라고 밝혔다.

민주당 한평석, 심상정에 후보단일화 제안

민주당 한평석, 심상정에 후보단일화 제안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갑 지역에 출마한 한평석 통합민주당 후보가 심상정 진보신당 후보에게 단일화를 공식 제안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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