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진보신당, “이정희, 윤원석, 정진후 후보 사퇴해야”

진보신당, “이정희, 윤원석, 정진후 후보 사퇴해야”

진보신당은 21일, 논평을 발표하고 “이정희 후보와 윤원석 후보는 국민 앞에 반성하고 후보직을 사퇴하는 것이 맞다”며 “그렇지 않는다면 통진당의 당명 자체가 ‘진보’의 이름을 더럽히는 꼴이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진보신당, “국회들어가 반MB에 희석된 정책다룰 것”

진보신당, “국회들어가 반MB에 희석된 정책다룰 것”

진보신당이 20일 오전, 여의도 진보신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9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후보 및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청소노동자가 따뜻한 밥 먹을 수 있는 정치하고 싶다”

“청소노동자가 따뜻한 밥 먹을 수 있는 정치하고 싶다”

\"정몽준 의원이 뜨끔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 거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집회 만날 하잖아. 대법원에서 정규직 판결 났어도 단번에 복직 안 시키고 그러면서 서민을 위하는 국회의원이라고 하는데 정말 서민을 위한 정치가 지캉 내캉 어떻게 다른지 보여주고 싶은 맘이 굴뚝 같어. 학교 이사장이기 전에 국회의원 아이가.\"

박은지 진보신당 대변인, 비례대표 나서

박은지 진보신당 대변인, 비례대표 나서

박은지 대변인은 “제가 겪은 딱 그만큼의 아픔만큼 이 시대 젊은이들의 고민을 담아 진보신당의 청년 공약과 정책을 입이 되고 발이 되어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보신당, 경남·수도권 선전…거제 야권단일화 타결

진보신당, 경남·수도권 선전…거제 야권단일화 타결

수도권을 비롯한 일부 지역에서 진보신당 예비후보의 선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들 지역에서 양당 단일 후보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진보신당은 경남 창원시(을)과 경남 거제시, 경기 의정부(갑), 서울 구로(갑), 서울 동작(을)에서 성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규헌 칼럼] 본질은 ‘체제’다. 바로, ‘자본주의’

[양규헌 칼럼] 본질은 ‘체제’다. 바로, ‘자본주의’

몇 명의 정치지도자와 일개 자본가 개인의 뜻으로 모든 비극이 일어나고 세상이 망쳐지는 것이 아니다. 시민운동가 출신이 시장이 되어 복지를 노래하고 유명 대학 학장이 좋은 사람이라고 세상이 좋아지지 않는다. 우리가 독재정권과 독점재벌의 총수들을 물러나게 한다고 이기는 게 아니다.

창원을, 김창근-박훈 후보단일화 선언

창원을, 김창근-박훈 후보단일화 선언

진보신당 김창근 후보와 무소속 박훈 예비후보가 단일화를 선언했다. 3월5일 오후3시 두 후보는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다음 주 수요일인 3월14일까지 단일화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민주통합당의 아주 위험한 생각

민주통합당의 아주 위험한 생각

만약에 민주통합당이 총선에서 야권간의 확고한 선거 연합에 기초하지 않고 독자적인 진출(독점!)에 집착할 경우 설사 총선에서는 승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다가오는 12.19 대선에서는 야권 공조에 결정적인 균열이 발생함으로써 역사에 치명적인 오점을 남길 수도 있다. 그러므로 지난 2010년 6.2 지방 선거에서 민주당의 서울 시장 한명숙 후보가 진보 진영인 노회찬 후보와의 연합에 실패함으로써 오세훈 한나라당 후보에게 어부지리를 선사한 것을 민주통합당은 뼈저리게 상기할 필요가 있다.

99%장애민중 선거연대 출범

99%장애민중 선거연대 출범

99%장애민중선거연대는 16일 이른 11시 국회 앞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1% 가진 자들만을 위한 정치집단의 ‘가짜 복지’를 폭로하고, 99% 장애민중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또 뒤통수 한 방? 양심 깨치는 한 방!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또 뒤통수 한 방? 양심 깨치는 한 방!

그렇지 않으면 또다시 뒤통수 \\\'한 방\\\' 맞을 일이 생길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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