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임금 노동자 생활 안정, 최저임금이 관건: 캘리포니아 패스트푸드 위원회 사례
2024년 캘리포니아 패스트푸드 위원회는 노동자, 업계, 정부 대표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대형 체인 패스트푸드 음식점 노동자에게 시간당 20달러의 최저임금을 도입했다. 위원회는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나 3.5% 가운데 더 낮은 수준만큼 임금을 인상해, 이 기준이 인플레이션으로 깎이지 않도록 조정할 권한도 갖는다.
칼럼
조쉬 비벤스(Josh Bivens), 벤 지퍼러(Ben Zipperer)
2026.03.26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