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투쟁

[인권오름] [자유발언대] 기륭 투쟁은 계속된다

[인권오름] [자유발언대] 기륭 투쟁은 계속된다

전직원이 다 나온것 같은데 빗자루를 하나씩 들고있다. 거리 청소를 하는 줄 알았는데 먼지를 일으키기 시작한다. ㅎㅎ 피켓시위를 방해할 요량인가 보다.

[단편영화]출근하는 날(16mm/color/11분)

[단편영화]출근하는 날(16mm/color/11분)

파업이 끝나면 우리는 함께 출근을 하게 될까? -관계에 대한 드라마적인 성찰, 진지한 고민이 묻어나는 단편영화의 또 다른 실험. 격렬했던 파업이 끝나고 누군가 말을 건넸다. ‘이제 우리 어디로 가는 거죠?’ 푸른 하늘, 하얀 구름, 아무도 없는 쓸쓸한 바닷가에 세 사람이 서있다. 그리고 찰칵, 한 장의 사진을 찍는 모습으로 영화의 오프닝은 시작된다. 파업이 시작되기 전 그들은 즐거운 한때를 보내지만 그 바닷가의 여름을 지나 남겨진 것은 겨울을 쓸고 간 긴 파업의 잔해들뿐이다. 이제 행복했던 유일한 시간은 현상되지 않은 필름속의 한 장면으로 존재한다. 홍민기 감독이(출근하는날/16mm/color/11분) 연출한 해고 노동자들에 관한 이 서정적인 영화는 구조 속에서 희생당한 노동자들의 분노를 다룬 것도, 사회적인 부조리함을 냉철하게 비판하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이 영화는 극단의 상황 속에서 휘몰아치는 감정이 식어갈 무렵, 긴 싸움의 끝에서 같이 싸워왔던 동료와 나와의 관계를 잔잔하게 그려낸 ‘관계’에 관한 이야기이다. 영화는 다시 돌아와 세 사람을 비춘다. 그들은 변함없이 출근길에 나선다. 사진속의 한사람은 버스로, 나머지 두 사람은 자가용을 타고 길을 재촉한다. 그러나 도착지에 무사히 내릴 수 있는

산재노동자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라(대조노조)

산재노동자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라(대조노조)

충격… 경악… 분노.. 대우조선 노조는대우조선해양(주)이 산재환자를 사찰하고 사생활을 감시하는데 쓰인 비디오 테잎을 확보했다. 사측의 반윤리적인 인권침해가 사실로 드러난 것이다. 대우조선 사측은 지난 6월18일 노동조합의 출근투쟁을 몰래 촬영하고 있었다. 출근투쟁이 찍혀있던 그 비디오테잎의 앞부분에는 산재노동자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찍혀 있었다. 대우조선 사측은 산재노동자들을 몰래 감시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 영상은 그 중 일부이다.

[노동과세계] 수요출근투쟁 이모저모

[노동과세계] 수요출근투쟁 이모저모

○…"5월 총파업을 앞두고 민주노총 출근소식지가 새로 나왔습니다"

[노동과세계] 수요출근투쟁 남부권에서 시동

[노동과세계] 수요출근투쟁 남부권에서 시동

민주노총의 수요출근투쟁이 시작됐다.

[노동과세계] 수요출근투쟁·현장순회에 담긴 뜻과 세부계획

[노동과세계] 수요출근투쟁·현장순회에 담긴 뜻과 세부계획

민주노총의 3~4월 수요출근투쟁과 중앙임원 현장순회에는 한 마디로 이런 뜻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