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경악… 분노..

대우조선 노조는대우조선해양(주)이 산재환자를 사찰하고 사생활을 감시하는데 쓰인 비디오 테잎을 확보했다.

사측의 반윤리적인 인권침해가 사실로 드러난 것이다.

대우조선 사측은 지난 6월18일 노동조합의 출근투쟁을 몰래 촬영하고 있었다.

출근투쟁이 찍혀있던 그 비디오테잎의 앞부분에는 산재노동자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찍혀 있었다.

대우조선 사측은 산재노동자들을 몰래 감시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 영상은 그 중 일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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