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노동과세계] [83호/칼럼주장] 김성구 세상읽기-외환위기를 다시 생각한다

[노동과세계] [83호/칼럼주장] 김성구 세상읽기-외환위기를 다시 생각한다

IMF 관리체제 2년을 지나면서 한국경제가 외환위기를 극복하고 본격적으로 경기회복 국면으로 들어서지 않았나 하는 주장이 힘을 얻어 가고 있다. 그러나 다른 한편에서는 신중론도 만만찮다. 아직 구조조정이 미진하고 경기도 일부 수출품목을 중심으로 불균등하게 진행되며 세계경제도 불안정해서 낙관할 수 없다는 것이다.

[노동과세계] [칼럼,주장] 정영태 세상읽기-차라리 없어져야 할 정치인

[노동과세계] [칼럼,주장] 정영태 세상읽기-차라리 없어져야 할 정치인

정치와 정치인이 필요 없는 사회는 '살맛이 나는 세상'일 것이다. 개인이나 집단간 갈등이나 적대관계가 있는 곳에서만 남의 고통과 희생을 강요하는 정치와, 이를 전담하는 정치인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다른 말로 하자면, 갈등과 적대관계가 없는 곳에서는 정해진 절차나 방법에 따라 일을 처리하는 행정만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노동과세계] 아무래도 대우해법은 공기업화 뿐

[노동과세계] 아무래도 대우해법은 공기업화 뿐

대우대책위가 해외매각반대, 공기업화, 생존권보장의 3대 요구를 결집함으로써 대우해법은 공기업화로 가닥을 잡았다. 민주노총 외부의 노동사회단체들에서도 이런 요구에 공감대를 확대해 왔다. 이런 해법은 대우 해결의 유일하게 진보적이고 민주적인 해법이어서 대우대책위의 결정은 대우문제 해결의 중대한 진전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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