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경계를 넘어] 아프가니스탄 산악에 갇힌 캐나다

[경계를 넘어] 아프가니스탄 산악에 갇힌 캐나다

과연 캐나다가 그들이 가진 자부심 그대로 ‘평화를 수호하는 중립국가’로서의 길을 걸을 것인가, 아니면 ‘작은 미국’으로서 신흥 패권국가로서의 길로 본격적으로 접어들 것인가. 지금 캐나다는 바로 그 기로에 서 있다.

[경계를 넘어] 위선의 가면을 벗어던져라!

[경계를 넘어] 위선의 가면을 벗어던져라!

아프간인들이 이미 수많은 고통의 시간을 보냈고, 개발과 안전에 대한 약속들이 진지한 것이었다면 상황이 달라졌을지 모른다. 사람들은 정치를 믿었고, 무장해제가 실제로 진행될 거라 기대했고, 상황이 나아지기까지 많은 것을 기꺼이 희생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중단 성명 쏟아져

[미친소가 몰려온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중단 성명 쏟아져

보건의료단체연합은 "정부가 취할 조치는 미국과 동일한 광우병 예방사료정책 시행이후 발생한 캐나다에서의 광우병 소 발생을 근거로 미국산 소고기의 수입을 전면금지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죽음을 부르는 초국적제약자본은 떠나라

죽음을 부르는 초국적제약자본은 떠나라

에이즈를 확산시키는 주범이면서 에이즈를 종식시키기 위해 노력한답시고 당당하게(?) 부스를 차리고 참여한 이들이 있다. 바로 에이즈치료제를 만드는 주요 초국적제약회사인데 자신의 치료제를 홍보하기위한 부스를 차려놓았다.

[자료] [걱정미디어] 캐나다, FTA에서 NAFTA까지 – 실패의 경험으로부터 배우다

[자료] [걱정미디어] 캐나다, FTA에서 NAFTA까지 – 실패의 경험으로부터 배우다

- 미디어 활동가 도로시 키즈의 분석과 제안

캐나다, FTA에서 NAFTA까지 – 실패의 경험으로부터 배우다

캐나다, FTA에서 NAFTA까지 – 실패의 경험으로부터 배우다

도로시 키즈의 분석과 제안 / 한미FTA저지독립영화실천단

[인터-뉴스] [170호/초점] 캐나다에서 대접받는 G8(야채 쥬스 아님)

[인터-뉴스] [170호/초점] 캐나다에서 대접받는 G8(야채 쥬스 아님)

오타와는 정상회담 방문자들에게 카나나스키스에서 6월 26일 - 27일까지 정상 회담 기간 중에 지역 호텔에 묵고 있는 동안에는 수건과 소형 비누를 재활용하 고 침대시트를 자주 갈지 말 것을 요청하고 있다. 손님들은 또한 쓰레기를 줄이 고(일회용품보다는 다시 채울 수 있는 머그 커피잔으로 마시고), 자원을 적게 사용할 것(종이를 양면으로 쓰고)을 요구받고 있다. 이들은 그나마 낫다. 농촌 지대를 감시하는 보안 팀은 자신들의 배설물을 스스로 치우도록 명령받고 있다. 보안군에게는 그러한 것들을 숲 밖으로 가지고 나오기 위한 개인용 쓰레기 처 리 봉투가 배당될 것이다. 그들은 또한 오줌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에 대해 설 명서를 받았다. G8 정상들은 산 정상에 오르는데 도움을 주는 히말라야 짐꾼들 의 이름을 딴 "세르파"의 도움을 받고 있다. 정상회담 웹사이트는 그렇게 이름 붙여진 것은 그들이 없다면 "이런 위험한 산맥으로의 여정이 완전히 불가능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인터-뉴스] [160호/초점] 캐나다 : 페미니스트, 반세계화 · 반근본주의 외치다

[인터-뉴스] [160호/초점] 캐나다 : 페미니스트, 반세계화 · 반근본주의 외치다

DAWN의 조사는 남반구 모든 곳에서 반여성주의 반동주의자들이 신자유주의 반대로부터 세력을 얻고 있음을 보여준다. 만일 반세계화운 동이 한쪽의 신자유주의와 다른 한쪽의 근본주의라는 쌍둥이 위험을 인지하는데 실패한다면, 그것은 인류 절반에 대한 관심을 포기하는 것 이다.

[인터-뉴스] [140호/동향]캐나다: 세계 수자원 상업화하려는 블루 플래닛

[인터-뉴스] [140호/동향]캐나다: 세계 수자원 상업화하려는 블루 플래닛

밴쿠버- 지난 7월 5-8일 모드 발로우의 발의로 '세계 수자원 혁명'을 촉진시 키기 위한 블루 플래닛 회의가 개최되었다. 캐나다회의(Council of Canadian, 10만 명의 회원을 지닌 시민단체) 대표인 발로우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번 회의는 우리의 물에 대한 통제권을 되찾기 위한 전세계 수많은 시민 사회들 간의 첫 번째 회의이다."

[인터-뉴스] [131호/동향]녹색지대조차 안전구역은 아니었다

[인터-뉴스] [131호/동향]녹색지대조차 안전구역은 아니었다

퀘벡 -- "당신 어디 있어요?" 내가 핸드폰을 향해 소리를 지르자, 잠시 후 "녹 색지대, 생장 과 생클레르"라고 그가 대답했다. 녹색지대는 최루가스나 경찰의 공격으로부터 자유로운 안전한 지역이라고 확언 되고 있는 곳이다. 거기에는 공격을 위한 방어벽이 없으며, 오직 허가받은 행진만 이 있다. 녹색지대는 안전한 곳이고 따라서 아이를 데리고 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었다. "좋아요. 15분안에 만나요"라고 나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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