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지상군 1만 명이 이라크 국경을 넘었다. 터키 보안군은 24일 발표를 통해 지난 21일(현지시각)부터 진행된 쿠르드노동자당(PKK) 게릴라 소탕작전에서 112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쿠르드족에게는 13여 년만에 의회에 진출할 수 있는지 여부가 달려있었고, 터키족에게는 터키가 세속국가로 남을지 아니면 이슬람주의로 전환할지 여부가 달려있는 선거였기 때문입니다.
이라크 쿠르드 지도자들이 지난 밤 바그다드 중앙 정부와 이라크 석유 이윤을 나누는 법에 대해 합의했다. 특히 이번 합의는 로버트 게이츠 미 국방장관이 이라크를 방문한 직후 나온 것이어서 더욱 주목을 끌고 있다.
3월 25일 터키 동부 쿠르디스탄 지역의 빈골이라는 지역에서 터키 정부군의 대규모 PKK게릴라 소탕작전을 시행 총 14명의 게릴라를 사살하였습니다. PKK는 휴전을 원하며 평화협정을 계속 터키 정부에 요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강자와 지배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기억을 약자와 피지배자들의 기억으로 바꾸는 일입니다. 지배당하는 사람들과 그들의 기억을 우리가 잊어버리는 순간 정말 그들은 사라지게 될지도 모릅니다.
"쿠르디스탄은 여성들이 상당히 어렵고, 비극적이고 열악한 상황에 처해 있는 세계의 한 지역입니다. 이슬람은 여성들의 삶에 간섭하고 있습니다. 여성들은 가문을 수치스럽게 했다는 이유로 재판받으며, 매일 살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성들은 아버지, 남편, 형제들에게 고문을 받고, 매를 맞기도 합니다."
쿠르드 노동자당(PKK)은 9일 무장투쟁을 중단하고 정치투쟁을 지향하기 위한 특별 당대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6월 10일 쿠르드노동자당(PKK) 최고회의는 자신들의 지도자인 압둘라 오잘란을 사형시킬 경우 쿠르드 민중들은 "새로운 봉기"에 돌입할 것이라고 터키 정부와 군당국에 경고했다.
압둘라 오잘란은 적어도 1993년부터, 앙카라가 쿠르드족에 대해 순수한 인정하기만 해도 규정된 틀 내에서 당국과 충분히 대화할 수 있다고 끊임없이 주장해왔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