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핑] 주간인권흐름(2004년 4월 19일 ∼ 2004년 4월 26일)
1. 경찰청도 서울시도 ‘집회·시위 자유’는 나몰라라 경찰청, 개정 집시법 시행령 중 소음규제 관련 토론회 열고 ’80데시벨’이 타당하다고 주장…개악집시법대응연석회의, “사실상의 모든 집회 금지”라며 강력히 반발(4.19)/ 서울시, 유료 및 시장의 사용허가 등을 내용으로 하는 ‘서울광장 사용조례’ 시의회에 상정…문화연대 등 시민사회단체 반대(4.20)/ ‘서울광장 이용 조례’ 토론회 열려, 시청관계자 ‘집회시위 제한 목적 없다’, 그러나 ‘이용 제한 필요’ 주장…시민사회단체, ‘조례가 자유로운 이용 막아’,’조례제정 의도 불순’ 반박(4.26) 2. 이라크 연합 주둔군 “나 돌아가고 싶어” 스페인, 관할지인 이라크 중부 나자프 등에서 조기철군(4.18)/ 이라크내 연합 주둔군 철수 의사 이어져…온두라스, 철군 밝혀(4.19)/ 도미니카공화국, 스페인여단 산하 자국군 철수 밝혀(4.20)/ 이라크 저항세력, 이라크 남부 바스라에서 경찰서 연쇄 차량폭탄 공격…이라크 민간인 등 60여명 사망/ 휴전 합의됐던 이라크 팔루자, 다시 총성 울려/ 노르웨이, 이라크에서 군대 철수 의사 밝혀(4.21)/ 이라크평화네트워크, 팔루자 현지의 증언 모아 미군 학살만행 보고서로 발표(4.22) 3. 기타 매향리미공군폭격장철폐를위한주민대책위원회, 내년 8월 폐쇄되는 매향리 사격장에 평화박물관 설립 추진 밝혀(4.19)/ 420장애인차별철폐투쟁공동기획단, 장애연금법 제정, 장애인 노동권·이동권·교육권 확보 등을 요구하며 한 달간 벌어온 농성 정리…420장애인차별철폐투쟁결의대회 열어/
사회
인권하루소식
2004.04.27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