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파 재야 및 시민운동가들의 개혁신당 참여의사 표명은 국민회의의 새인물 영입작업이 난항을 겪고있는 상황에서 나온 것이어서 향후 국민회의의 신당 추진작업이 상당한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검찰권 남용의 폐해를 막으려면 기본적으로 정부 정책이 신자유주의적 정책에서 사회통합적 구조조정정책으로 변경되지 않으면 안되며, 결국은 노동자의 정치세력화와 노동개혁으로 나아가는 길밖에 없다.
트럭운전사들의 전국적 파업으로 브라질 경제활동이 거의 마비된 가운데 페르디난두 엥히케 카르도수 대통령이 도로를 점거한 트럭들을 해산시키기 위해 군사력 동원을 승인했다.
행정일선기관들이 홍보를 넘은 주민등록증 경신 종용으로 국민들의 사생활 침해를 유발해 비난을 사고 있다.
올 8월 한반도 평화정착과 국제적 차원의 평화운동을 모색하기 위해 세계평화주의자들이 한국에 모인다.
27일쯤 가능할 것이라는 이상룡 노동부장관의 기대(본지 7월22일자 1794호 참조)에도 불구하고 노사관계제도개선위 출범이 하루이틀 더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학습지업체인 대교가 이번에는 건물을 관리하는 계열사 대교건설이 노조에 경비 강화에 따른 인건비를 요구해 말썽을 빚고 있다.
교육부 등이 발행한 고등학교 교과서에 동성애가 불건전한 성문화, 에이즈의 원인 등으로 기술돼 있어 동성애자들이 교과서 내용 수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28일 노조관계자, 대학생, 사회단체 인사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주최로 공청회 '개혁법 안 처리·공안탄압 국정조사 어떻게 해야 하나'가 열렸다.
"평등의 전화"에 상담한 여성의 3/4이상이 성적 차별을 통한 부당해고, 차별해고 등 고용불안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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