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의 주부들이 22일 하루 동안 파업에 나섰다. 주최쪽은 대략 1천여명이 파업에 참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대우그룹 위기 사태 속에서 노조측은 대응정책 부재라는 또 다른 위기를 겪고 있다.
경총의 노사정위 참여 선언에도 불구하고 위원회 구성이나 안건 조율 등의 문제로 노사관계제도개선위의 출범이 또 늦춰질 것이라 한다.
26일 오후 파업 중단을 선언한 방송노조연합이 정부여당측과 방송법 개정 문제에 대해 합의했다.
한국노총과 서울시의 오랜 줄다리기 끝에, 아시아 지역에서 유일하게 한국에 산재위령탑이 건립될 예정이다.
60여개 시민·사회·종교단체가 민주적인 방송법 제정을 위해 김대중 대통령 면담을 추진하고 있다.
KBS와 MBC 노조의 파업이 10일을 넘기면서 오히려확산되는 기미를 보이 고있는 가운데 양 방송사 임원진들이 파업참여 직원들의 징계수위를 놓고 고심중이다.
외국금속노조들이 문성현 금속산업연맹 위원장의 석방촉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파키스탄 금속연맹이 '항의'차원에서 단식에 돌입할 방침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산재노동자 이상관씨의 자살사건과 관련 유가족과 민주노총 등이 책임자 처벌과 함께 본격적인 제도개선투쟁을 선언했다.
보건의료산업노조 진주의료원지부가 행정자치부의 구조조정 지침 철회를 요구하며 지난 9일부터 파업에 돌입했으나, 해결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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