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핑] 주간인권흐름 (2004년 5월 10일 ∼ 5월 17일)
1. 전쟁의 참혹함 속에서도 반전평화의 촛불을! 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등 사회단체 활동가들, 파병결정 철회 촉구/ 국제적십자위원회, ‘이라크 전쟁포로 및 동맹군 구금시설 수감자 처우 실태보고서’에서 ‘수감자들의 70∼90%는 무고한 사람들이며, 가혹행위는 체포순간부터 시작됐다’고 밝혀(5.10)/ 여연 등 6개 여성단체, 미군의 전쟁범죄 규탄 및 파병철회 촉구 기자회견 열어(5.12)/ 이라크평화네트워크·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 이라크인 수감자 학대 및 팔루자 학살사건에 대한 긴급토론회 개최…파병철회 강력히 주장(5.13)/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 파병철회 촛불 한마당 열어…매주 토요일 파병반대 촛불집회 계속 다짐(5.14)/ 부시, 이라크 주권이양 후에도 ‘미군이 치안유지 하겠다’고 밝혀(5.15) 2. 권리보장, 인권보호는 언제쯤? 전교조 여성위원회, ‘전국초중고 여학생의 생리와 학교생활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 발표…고등학생의 47.8% 중학생의 27% 초등학생의 12.1%가 ‘생리통이 심하다’고 응답, 90% 넘는 여학생들 ‘안정적인 휴식을 필요’로 한 것으로 드러나/ 보건복지부, 2003년 아동학대긴급신고전화를 통해 접수된 4,983건 가운데 2,921건이 아동학대라고 밝혀(5.11)/ 전교조·학생생활연구회, ‘따돌림 및 학교폭력 대책마련을 위한 토론회’에서 사회 구조적 문제 지적(5.14) 3. 또 다시 마녀사냥 시작하는 국가보안법 경찰, 2002년 한총련 대의원 김모 씨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연행(5.10)/ 11기 한총련 간부로 활동한 곽중현 씨, 국가보안법 위반
사회
인권하루소식
2004.05.18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