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운전 노동자 월급으로 월평균 택시 운송수입금의 50%를 지급하라는 노동위원회의 중재재정이 확산되고 있다.
전액관리월급제 쟁취와 택시제도개선을 위한 12월12일 전국적 하루총파업을 단행하기로 재차 결의하였다.
택시노련(위원장 직무대행 권오만)은 운송수입금전액관리제 및 월급제 실 시를 요구하며, 예정대로 오는 12일 전국 하루 총파업을 단행하겠다고 밝혔 다. 택시노련은 4일 오후 긴급 중앙상무집행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입장을 재확인 했다.
'완전월급제 쟁취'를 요구하는 택시 노동자들의 집회가 30일 전국 곳곳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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