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돌입 ― “완전월급제 실시, 부당노동행위 척결”
백화점의 셔틀버스 운행으로 버스와 택시 이용이 줄어들면서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며 구미지역 택시노조 위원장 2명이 할복을 기도하는 등 셔틀버스 운행에 대한 노동계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장기파업 사태가 계속되고 있는 대전지역 택시업체들이 무자격자를 대체근로에 투입하는 문제로 노사간 공방이 심화되고 있다.
택시월급제 도입문제를 놓고 운송수익금 및 임금산정문제로 노사갈등을 빚고있는 강원도 춘천지역 12개 택시회사 노동조합이 12일 오전4시부터 무기한 전면 파업에 들어갔다.
한국노총 산하 전국택시노조연맹(택시노련)과 민주노총산하 민주택시노련(민택노련)은 5일 각각 지역별 집회를 갖고 오는 11일과 12일총파업에 돌입키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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