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파업

20일 택시파업…‘사업주가 동원한 휴업’ 반발도

20일 택시파업…‘사업주가 동원한 휴업’ 반발도

오는 20일 전국 택시파업이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택시 노동자 내부에서도 이번 파업을 둘러싼 찬반 양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특히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 서비스노동조합 택시노동자들은, 이번 전국민주택시노조와 사업주의 파업이 사업주의 강제동원에 따른 ‘휴업사태’라며, 요구조건 역시 노동자들과는 상관없는 사업주 이익을 위한 것이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투쟁하는 세계노동자] 날로 거세지는 중국의 택시 파업

[투쟁하는 세계노동자] 날로 거세지는 중국의 택시 파업

작년 8월 저장성 항저우시에서 대규모 택시 파업이 일어난 뒤, 전국으로 번진 택시 파업은 진정되기는커녕 버스 파업과 운송트럭 파업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올해 들어서만 2월에 쓰촨성 청두시와 베이징시에서 택시 파업이 있었고, 3월에는 쓰촨성 네이쟝시와 충저우시, 저장성 원저우시, 산둥성 옌타이시, 간쑤성 핑추안시, 광둥성 산터우시, 4월에는 허난성 카이펑시, 5월에는 간쑤성 란저우시에서 택시 파업이 벌어졌다.

택시파업 해결 안되면 25일 전국 총력결사투쟁 돌입

택시파업 해결 안되면 25일 전국 총력결사투쟁 돌입

파업 60일째 민주택시연맹 지도부 기자회견 개최

[클리핑] 청주지역 택시3사 파업 장기화

[클리핑] 청주지역 택시3사 파업 장기화

택시제도개선을 위해 파업중인 청주지역 택시3사가 장기파업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뚜렷한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다.

[클리핑] 택시파업 사흘째 …정부·업주 외면 해법 못찾아

[클리핑] 택시파업 사흘째 …정부·업주 외면 해법 못찾아

완전월급제는 택시기사가 수입금을 전액 회사에 납부하는 `수입금 전액관리제'와 전체 수입금의 절반 정도를 월급으로 지급하는`월급제'로 구성되는 택시노동자들이 10여년 동안 계속 요구해온 것이다

[클리핑] 민주택시연맹, “택시문제, 대통령과 담판 짓겠다”

[클리핑] 민주택시연맹, “택시문제, 대통령과 담판 짓겠다”

지난 11일부터 완전월급제 실시를 요구하며 파업을 전개하고 있는 민주택시연맹(위원장 강승규)이, 택시 문제 해결을 위해 대통령 직접 면담을 요구하는 30만 범국민 서명운동에 나서기로 했다.

[클리핑] 택시파업 사흘째 …정부·업주 외면 해법 못찾아

[클리핑] 택시파업 사흘째 …정부·업주 외면 해법 못찾아

민주노총 소속 민주택시노조연맹 조합원 3만여명의 파업사태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완전월급제 시행을 요구하며 13일로 사흘째 파업을 벌이고 있는 이들에게 정부와 사용자 단체 모두 성의없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기 때문이다.

[클리핑] 민주노총, 민주택시연맹의 11월 총파업투쟁 지지성명

[클리핑] 민주노총, 민주택시연맹의 11월 총파업투쟁 지지성명

민주노총은 민주택시연맹의 11월의 총파업투쟁을 지지하면서, 완전월급제 실시를 거부하는 사업주들을 의법조치하고 법에 보장된 완전월급제 즉각 시행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