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법

희망2005

희망2005

공무원노조 동해시지부 조합원들과 가족들은 정부와 동해시청의 탄압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가슴 시렸던 한 해를 떠나보냈다.

공무원특별법 두고 정부, 노조 정면 충돌

공무원특별법 두고 정부, 노조 정면 충돌

‘공무원노조 특별법’이 지난 1월 28일부터 시행되면서 정부와 공무원노조가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다.

민주노동당, X파일 특별법 단독발의 해 법사위 상정

민주노동당, X파일 특별법 단독발의 해 법사위 상정

민주노동당이 274개 X파일 테이프 가운데 불법행위 사안은 전면 공개하는 것을 주내용으로 하는 특별법을 법사위에 상정했다. 이와 함께 야4당이 공동발의한 특검법과 열린우리당의 특별법도 상정됐다.

여당 의원 전원 찬성으로 공무원특별법 법사위 통과

여당 의원 전원 찬성으로 공무원특별법 법사위 통과

국회법사위가 30일 오후 공무원노조 특별법을 통과시켰다. 여당의 힘으로 공무원노조특별법이 통과된 30일 오후, 전날에 이어 공무원노조 조합원들이 또 여의도 칼바람을 맞고 나섰다

다시 여의도 칼바람 아래 모인 공무원노조원들

다시 여의도 칼바람 아래 모인 공무원노조원들

전국공무원노조는 조직의 사활을 걸고 결사 저지 투쟁에 돌입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22일 오후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정부특별법입법저지결의대회’를 열었다.

우리당 사학법 개정안, 사립 개혁 턱도 없다

우리당 사학법 개정안, 사립 개혁 턱도 없다

이번 정기국회에도 크고 작은 각종 법안들의 제정 또는 개정이 예고되고 있다. 미디어참세상은 이번 국회에서 제·개정되는 법안 중 노동자 민중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법안을 중심으로 내용과 쟁점을 분석해서 시리즈로 다룬다. 첫 번째로는 교육 주체 뿐 아니라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사립학교법 개정안을 살펴보았다. 열린우리당은 4대개혁입법안 중 하나로 사립학교법 개정안을 제출하였고,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도 각각 개정안을 준비중이거나 제출해 놓은 상태다. 열린우리당 개정안 둘러싸고 정당, 교육 주체간 대립 격화 사립학교법 개정안을 둘러싼 각계각층의 대립이 커지고 있다. 칼자루를 쥔 쪽은 열린우리당. 전교조와 학부모, 학생, 교수단체 등이 참여하는 ‘민주적 사립학교법 개정과 부패사학 척결을 위한 국민운동본부'(국민운동본부) 등 시민운동단체와 민주노동당 등은 열린우리당의 개정안이 불충분한 개혁이라고 비판하고, 한국교총, 대학법인협의회, 사립중고교법인협의회, 사립중고교교장협의회 등 사학 법인 및 한나라당 등은 개악이라고 맞비판하고 있다. 한나라당 – 개방형 이사제 반대, 이사회 구성 친족 비율 조정, 감사 강화 등 투명성 언급 열린우리당 – 개방형 이사제 1/3 개정안, 재단 거부권 사실상 인정 한나라당은 3일 여당의 사립학교법 개정안에 맞서 ‘지배구조의 급격한 변화보다는 예결산의 투명성 강화와

[논평] 기업도시, 물불 안 가리는 전경련

[논평] 기업도시, 물불 안 가리는 전경련

기업도시(민간투자활성화위한복합도시개발특별법) 건설이 구체화 된다. 특별법이 11월 정기국회에서 통과되면 내년 2월까지 시행령을 정비하고, 3월까지 도시 선정을 위한 지구지정 신청을 받고, 6월 경 지구지정을 하게 된다. 이 경우 약 1년 간 환경영향평가 등을 거쳐 2006년 말부터 착공에 들어간다. 건교부장관은 올 연말에 기업도시 시범사업지역을 많게는 4∼5개, 적게는 관광레저형에 국한해 2개를 우선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10월 1일 효과적인 기업도시 건설을 위해 국회 입법과정에서 토지 협의매수 비율 50%와 같은 정부안의 규정들이 삭제 또는 개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10월 1일 여야 국회의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지역혁신.기업도시정책포럼’ 창립모임 겸 간담회에서 전경련은 “정부안은 개발이익 70% 환수, 토지수용권의 협의매수 비율 50%, 총사업비 중 자기자본 비율 25% 유지 등으로 규정하고 있어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입법과정에서 조정해줄 것을 요구했다. 전경련은 ‘토지협의매수 비율 50% 규정 폐지’ 주장과 관련, “현실적으로 협의매수 과정에서 토지수용 대상자들이 높은 가격을 요구하고 지가가 급등하면 협의매수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사업계획 수립과 프로젝트 파이낸싱 이용이 어려워지며 기업도시 건설이 지연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전경련은 특별법의 개발이익의 70%

외국자본이 맘놓고 돈 벌게 하는 악법

외국자본이 맘놓고 돈 벌게 하는 악법

외국기관이 설립하는 학교에 내국인 입학이 허용되면 교육에도 명품 시비가 생기고 학교 서열화가 심화될 것...

[클리핑] “학살 규명은 최소한의 국가 책무”

[클리핑] “학살 규명은 최소한의 국가 책무”

인권위, 민간인 학살 통합 특별법 제정 권고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가 한국전쟁 전후 발생한 민간인 학살에 대해 국가차원의 해결책 마련을 권고했다. 16일 인권위는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과 관련해 “전국적 규모의 진상조사와 억울한 희생자의 명예회복을 위한 국가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국회의장과 국무총리에게 통합특별법 제정을 권고하기로 결정한다”고 밝혔다. 인권위는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과 관련한 대부분의 사건 전모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고, 잘못된 공권력 행사로 많은 희생자가 발생했다는 의혹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며 “의혹해소와 억울한 희생자의 명예회복은 국가의 최소한의 책무”라고 주장했다. 특히 과거 거창 사건이나 제주 4·3사건 등 일부 지역 사건에 대한 특별법이 제정됐지만, 이처럼 일부 사건에 대한 개별적 법 제정만으로는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의 실제를 파악하고 후속조치를 마련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국가의 진상규명 에 대한 책무를 방기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며 통합특별법 제정을 권고했다. 그동안 진상조사와 희생자의 명예회복 운동을 벌여왔던 민간운동 진영은 일단 환영의 뜻을 보였다. <한국전쟁전후 민간인 학살 진상규명 범국민위원회> 이창수 특별법쟁취위 위원장은 “국가 기관이 공식적으로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학살의 문제를 중대한 인권문제로 인정했다는

[사회당 기관지] 사회단체, 의문사 특별법 3차개정 요구

[사회당 기관지] 사회단체, 의문사 특별법 3차개정 요구

국민연대는 “의문사위 조사기간이 한 달도 남지 않았는데 전체 83건 중 27건만이 종료됐다”며 “시간이 부족하고, 전두환씨를 비롯한 과거 권력 핵심인사들이 조사를 거부하고 있으니 의문사위 조사기간 연장과 권한강화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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