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산업연맹은 11일 성명서를 내고 지난 8일부터 무기한 전면파업을 벌 이고 있는 창원의 한국중공업 사태에 검찰 개입 의혹이 있다며 이에 대해 명백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형구 전 대검 공안부장의 발언에 대한 노동, 시민단체들의 비난성명이 잇따르고 있다.
진형구 전 대검 공안부장이 노조파괴를 위해 조폐공사의 파업을 유도했다 는 발언이 보도되면서 노동계가 들끓고 있다. 민주노총은 11일 비상전국단위노조대표자결의대회를 열고 단식농성까지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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