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비정규직 조합원들, 3주체 논의 안 ‘폐기’
현대차비정규직지회 2공장, 3공장, 4공장 조합원들과 시트, 2공장 해고자 등 400여명은 25일 오후 1시30분 남구 삼산동 근로자복지회관에 모여 \'현대자동차비정규직지회 파업 관련 3주체(금속노조, 현대차지부, 비정규직 3지회) \"이 안은 쓰레기다\"고 외치며 배포된 \'안\'을 찢어버렸다. 또 1공장 거점파업 노동자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 현장 파업을 결의했다.
노동
합동취재팀
2010.11.25 2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