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만/ 팽성읍 대추리에는 초등학교가 하나 있습니다.

이곳은 미군기지확장이전 때문에 주민들이 다 쫓겨나게 생겼는데요,

지난 달에 미군 쓰라고 세운 학교가 아니라며

주민들이 학교에 솔부엉이 도서관을 개관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에는 마을회관 스피커를 이용해서 라디오 방송을

했다고 합니다. 이름하여 솔부엉이 라디오방송입니다.

미군 들으라고 방송하는 거 아닌 거 아시죠?

파워카메라에서 담아보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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