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어떡하지요? 대추리에 남겨진 ‘평화의 마음’들을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어떡하지요? 대추리에 남겨진 ‘평화의 마음’들을

토지 강제수용에 이어, 대추리·도두리 일대를 준군사지역으로 설정하고, 농토에 철책을 설치하는 등, 준계엄지역에 가까운 압박을 가해 온 국방부와 정부의 강경한 대처에 급기야 힘을 잃고 이번 3월말과 4월 초순까지 공동이주를 해가기로 결정된 상태입니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국방부 MP확정, 24일 대추리 마지막 촛불행사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국방부 MP확정, 24일 대추리 마지막 촛불행사

국방부는 주한미군기지의 평택 이전을 위한 시설종합계획(MP)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한편 이주를 앞두고 지난 4년 동안의 촛불을 다시 밝힐 마지막 주민촛불행사가 오는 24일(토) 마련된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대추리 주민-정부, 이주 합의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대추리 주민-정부, 이주 합의

13일, 국무총리실과 국방부는 공동으로 보도 자료를 내고 “평택 대추리 주민들과 정부와의 첨예한 대립이 마침내 합의를 도출해 평화적 이주가 가능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뼈아픈 비판과 반성없이, 단 한 걸음의 전진도 없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뼈아픈 비판과 반성없이, 단 한 걸음의 전진도 없다

최근 언론은 팽성 주민대책위와 정부 간의 협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주민이주문제가 곧 타결될 가능성이 높다는 기사를 보도하고 있다. 또한 이에 따라 평택 미군기지 확장 저지투쟁이 이제 막을 내리게 될 것이라는 근거 없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사람 사는 집 강제 철거하라는 법원”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사람 사는 집 강제 철거하라는 법원”

정부가 평택 대추리에 살고 있는 주민들에게 “무단 점유”를 하고 있다라며 “미군기지 이전사업 대상 토지를 넘겨달라”고 낸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여 논란이 되고 있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택 미군기지 이전 2010년 이후로 연기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택 미군기지 이전 2010년 이후로 연기

정부가 2008년 말까지 완료하려고 했던 평택 미군기지 이전이 2010년 이후로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김지태 이장 구속 명분은 격리수용 뿐”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김지태 이장 구속 명분은 격리수용 뿐”

김지태 대추리 이장이 지난 11월 3일 1심 재판에서 징역 2년이 선고되어 안양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가운데 시민사회종교학계 대표자들이 모여 “김지태 이장을 당장 석방하라”고 목소리 높였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 같이산다. 계속산다” 대추리 운동회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 같이산다. 계속산다” 대추리 운동회

2006년 11월의 마지막 일요일인 26일. 가을의 끝을 알리는 흐린 날씨 속에서 폐허가 된 대추초등학교 운동장에는 매년 열리던 운동회가 어김없이 열렸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국가인권위, “대추리 불심검문 중단” 권고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국가인권위, “대추리 불심검문 중단” 권고

국가인권위원회는 평택 대추리와 도두리 일대에서 벌어지고 있는 불심검문에 대해 “국민의 신체의 자유 및 거주, 이전의 자유를 침해한 행위”로 규정하고 불심검문을 중단할 것을 경기도지방경찰청장에게 권고했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대추리는 더 이상 전선이 아닌가!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대추리는 더 이상 전선이 아닌가!

평택 미군기지 확장 반대를 위한 싸움에서 ‘대추리’는 더 이상 거점이 되지 못하고 있다. 외부의 각가지 행동들의 필요성은 차치하고라도 고립되고 있다는 대추리 내부 주민들의 우려는 철조망뿐만 아니라 더 이상 거점이 되지 못하는 현실 속에서도 가시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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