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들소리가 만난 사람 – 이호순 할머니

들소리가 만난 사람 – 이호순 할머니

6월 23일 철조망 안쪽 농작물 수확을 하던 날… 다른 마을분들은 모두 트럭을 타고, 경운기를 타고, 안쪽 논밭으로 들어가시는데, 한 할머니가 군인들이 지키고 서 있는 입구 근처를 오랫동안 서성거리셨다. 철조망 너머… 수렁 너머… 저 멀리 보이는 마늘밭이 할머니네 밭이라고 하셨다. * 편집 후기 7월 8일 밤 두명의 기자의 연행과 원정리 삼거리에서의 밤샘으로 토요일 방송을 이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방송을 제 시간에 올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원정삼거리에서의 하룻밤.

원정삼거리에서의 하룻밤.

평화야 걷자!의 행진이 평택을 거쳐 대추리로 향하던 날 행렬은 다시 한번 막히고, 평택에서 촛불행사를 끝내고 들어오던 주민들이 탄 차도 대추리 입구에서 막혔다. 그 긴 밤의 이야기 ++)7월8일 토요일의 방송분이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방송은 7월 8일밤부터 7월 9일 새벽까지의 상황을 담은 것입니다.

“평화야, 걷자” 이모저모

“평화야, 걷자” 이모저모

<앵커> 홍민의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입니다. 평화야 걷자가 오늘로 3일째입니다. 오늘 평화행렬은 수원에서 출발해 오산까지 걸었다는데요. 주민들도 이 행렬에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 모습 함께 보시죠. #1. 팽성에서 ‘평화야, 걷자!’에게 대추리 도두리의 평화와 미군기지 확장반대를 염원하며 진행되고 있는 평화의 행진, 그러나 경찰의 방해는 끝이 없습니다. 평화행진 첫날부터 말썽이 있었다고 합니다. 함께 보시죠. #2. 평화행진 방해꾼, 경찰 지난 5월 5일 구속결정되었던 지킴이 윤민진씨가 석방되었습니다. 반가운 얼굴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3. 돌아온 지킴이, 평화행진에 함께 하다. 마지막으로 마을분들이 솔무엉이가 사는 숲에 원두막을 짓는 모습과 7월에 있을거라는 강제철거에 반대해 빈집을 꾸미고, 이곳 대추리 도두리를 다시 시끌벅적하게 만들려는 분들을 만나봤습니다. 그 모습 보시면서 오늘 방송 마치겠습니다. 시철해 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4. 대추리 새로 꾸미기~

농사일은 계속된다 / 들소리 스펀지

농사일은 계속된다 / 들소리 스펀지

#1. 농사일은 계속된다. -비료주기, 그리고 모내기 #2. 들소리 스펀지 “도두리 들녘에는 ( )가 많다!!

“평화야, 걷자”/오후의 불청객

“평화야, 걷자”/오후의 불청객

<앵커> 김기옥 #1. 문정현 신부님과 함께 “평화야, 걷자!” #2. 오후의 불청객 -미군기지대책기획단 부단장의 대추리 방문? #3. 광화문 통신 자막정정 : 광화문 통신의 행진단장님 성함이 잘못되었습니다. 변영식 -> 변연식

대추리 가는 길

대추리 가는 길

<앵커> 홍민의 #1. 농활대의 대추리 가는 길 #2. 도두2리 마을잔치

철조망 안에서 자란 찰보리 팔아유~

철조망 안에서 자란 찰보리 팔아유~

#1. 농활대와 함께 한 대추리 마을잔치 #2. 철조망 안에서 자란 찰보리 팔아유~ #3. 669일째 촛불행사 (비콘) 이모저모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화야, 걷자!”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화야, 걷자!”

평화를 위해 걷는다. 청와대에서 대추리까지 총 90.0km, 285리의 길을 평화의 땀방울로 적시며, 대추리 285만 평을 지키기 위해 온 몸으로 싸우고 있는 주민들의 이야기를 알려내기 위해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섰다

들소리가 만난 사람 – 방승률 할아버지

들소리가 만난 사람 – 방승률 할아버지

대추리 방승률 할아버지께 찾아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국방부 장관에게 하고 싶은 말씀, 바깥 사람들이 대추리도두리에 대해 하는 이야기, 그동안 답답하셨던 이야기들을 꺼내어 놓으십니다.

제국없는 흙 완성되던 날/대추리 성당 미사

제국없는 흙 완성되던 날/대추리 성당 미사

#1. 최병수 작가의 ‘제국없는 흙’ 완성과정 #2. 대추리 성당의 3시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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