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협정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경기남부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경기남부평통사

< 노동자 투쟁현장에 평화협정을 알린다 > 지난 6월 5일(금) 저녁 오산지역 금속노동조합 케리어지회에서는 회사폐업으로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게된 케리어노동자들의 투쟁문화제에 참여하여 평화협정체결운동 켐페인을 하였습니다. 경기남부 오산분회 회원들이 함께하였습니다. 물론 가판을 열자, 케리어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하는 서명 정도로 생각하여 무조건 서명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만 취지를 다시 말해드리자 그게 그거그만 하는 반응이였습니다. 그날 한편에서는 지난 1871년의 신미양요부터 현재의 대추리 투쟁까지의 미국과 일본의 한반도 침략과 학살을 보여주는 사진을 전시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동안 귀족노동자니 자신들만 챙긴다라는 억울한 비난을 받아왔던 노동자들이 경제위기에 직장을 잃게되자 각지에서 연대를 호소하고 다방면으로 생존권을 사수하고 노동자들이 함께 살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근본방안을 찾아 가게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평택미군기지 확장비용 20조원을 노동자 생존권 사수에 쓰고 평화협정체결하자는 취지의 유인물도 함께 돌렸습니다. 오산지역 회원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대전충남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대전충남평통사

충남에서 통일의 깃발 지난 6월15일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충남본부 결성 기자회견 및 대표자 총회를 진행하였습니다. 향후 충남지역에서 더욱 힘차게 통일운동을 펼쳐나갈 것입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군산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군산평통사

지난 6월 17일 전북지역 익산 군산 전주 평통사 사무국장들은 2차 회의를 갖고 전북지역 평통사 조직사업의 강화와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그 결과 1) 전북지역 학습모임 진행(월 1회, 사무국장 및 열성회원 대상, 주제는 정세 및 평통사 현안 등) 2) 정기번개 화상모임 진행 3) 전북지역 평통사 연합 구조(광역조직과 지역조직의 관계 및 운영)에 대한 논의 등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평화협정 추진위원 및 회원 조직에 더욱 분발하기로 하고, 7월 26일 평화협정 한마당 행사에 전북지역은 익산 10명, 군산 15명, 전주 15명, 김제부안 5명, 기타 등을 목표로 조직하여 45인승 버스로 함께 참가하기로 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육군 몸집만 불려줄 \’국방개혁 기본계획\’ 조정안

[평화누리통일누리] 육군 몸집만 불려줄 \’국방개혁 기본계획\’ 조정안

국방부가 ‘국방개혁 기본계획’ 조정안을 곧 확정지을 예정이다. 그러나 이 조정안은 원 계획을 결정적으로 후퇴시킨 것으로, 이미 개혁안으로서의 의의를 크게 상실하였다. 이로써 노태우 정권 이래 네 번째로 추진된 국방개혁은 또 다시 좌초될 위기를 맞게 되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2009년 주한미군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운동 통계

[평화누리통일누리] 2009년 주한미군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운동 통계

1.5월 24일 현재 추진위원 4,825명, 길잡이 16,259명 전체목표(2008/1/1~2009/12/31) 현재 계(2008/1/1~2009/3/25) 2008년 계 추진위원 10,000 4,825 3,665 길잡이 100,000 16,259 11,995 2.2009년 각 지역별 추진위원, 길잡이 조직 목표 및 현황 조직주체 추진위원 길잡이 2009년 목표(2009/1/1~12/31) 현재 계(2009/1/1~3/25) 2008년 계 현재 계(2009/1/1~3/25) 2008년 계 경기남부 200 95 103 188 46 광주전남 1,000 231 606 432 1,749 군산 300 53 137 356 484 김제부안(준) 대구(준) 5 24 1 1,227 대전충남 500 156 271 76 443 부산(준) 12 215 부천 700 98 300 616 326 서울 1,500 173 813 957 2,559 안동 100 19 78 14 310 인천 1,000 128 693 634 3,577 익산 100 51 60 69 550 전주 250 40 40 81 173 중앙 500 99 540 616 551 계 6,150 1,160 3,665 4,264 11,995 *위는 각 지역 평통사에서 조직한 통계입니다. – 추진위원은 모금 1만원 이상과 함께 길잡이 10명 이상을 조직하고, 7월 27일 열릴 평화협정 한마당에 함께 합니다. – 길잡이는 모금 1천원

[평화누리통일누리] 보건의료노조 전북본부 조합원 합동교육에서 평화협정 캠페인을 진행하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보건의료노조 전북본부 조합원 합동교육에서 평화협정 캠페인을 진행하다!!!

‘인력확충,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힘! 산별노조의 놀랍고도 행복한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조합원 교육은 전북지역에 있는 6개 주요 병원 노조 조합원들이 6일 동안 매일 140~160명 씩 돌아가며 참가하는 연속교육으로 노동자들의 단결과 연대의식, 올해 임투에 대한 투쟁력을 높이는데 필수적인 중요사업입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평통사 소식

4월 29일(수) 저녁7시, 인천평통사 사무실에서 신입회원 환영식이 열렸습니다. 손선재, 신필녀 회원이 사무실에 알록달록 풍선도 달고, 탁자위에 꽃 화분도 올리고, 맛있는 음식도 만들고 신입회원을 맞이하기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를 하였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익산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익산평통사 소식

총회에서 매 월 추진위원 10명과 길잡이 100명을 조직하기로 했지만 목표를 좀 더 올리기로 하고 추진위원 20명이상 조직하기로 하였습니다. 총회 전에는 추진위원 조직이 어렵지 않을까 하여 걱정을 하였지만 막상 여러 사람을 만나고 캠페인도 벌여보니 많은 분들이 호응해주어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여 과감하게 목표를 늘렸습니다. 또한 매월 3명이상 회원을 확대하기로 하였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군산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군산평통사 소식

지난 2월 7일 2차 정기총회 이후 운영위원회가 안정적으로 열리지 못하는 등 다소 활력이 떨어지는 모습이 나타나면서 군산평통사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 회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모은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회원친목을 강화하고 내실 있는 사업에 충실하자’는 의견으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전주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전주평통사 소식

지난 4월 28일(화)에 두 번째 운영위원회를 가졌습니다. 재보선을 하루 앞둔 날이었습니다. 일이 겹친 두 분을 빼고 여덟 분이 참가했습니다. 김민환 회원은 진안까지 자전거 하이킹을 다녀오느라 늦은 시간에 동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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