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중근

김진배 포항건설노조 비대위원장 단식농성 돌입

김진배 포항건설노조 비대위원장 단식농성 돌입

"82일간의 파업을 접고 현장에 복귀할 수 있었던 것이 바로 20여 명에 국한한 출입제한 폭의 최소화 약속이었는데, 90명에 달하는 출입제한 행위는 노사합의 약속의 일방적 파기이며 해당 조합원과 가족의 목숨과 생계를 담보로 한 해고조치다"

[정세와노동] 대구 구치소에서

[정세와노동] 대구 구치소에서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은, 바로 이런 관계, 비정규직 운동 속에서 비정규직 건설 일용직 노동자의 집중적인 탄압에 대해 속 시원하게 분석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설 일용직 노동자들이 집중적으로 탄압받고 있는지 왜 비정규직 투쟁의 전국적인 전선이 쳐지지 않는지, 왜 총연맹은 노사정에 들어갔는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다음 호에 그런 정세 분석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포항건설노조, 파업 82일만에 아쉬운 마무리

포항건설노조, 파업 82일만에 아쉬운 마무리

16억 원에 달하는 손배가압류, 68명 구속, 하중근 조합원 사망 등은 하나도 해결되지 않은 데다 '조합원 우선 고용' 조항이 '차별금지'로 바뀌어 사실상 '개악'된 합의안이다.

안녕 거짓된 세상이여 -고 하중근 조합원 건설노동자장

안녕 거짓된 세상이여 -고 하중근 조합원 건설노동자장

9월 6일, 고 하중근 포항지역건설노조 조합원의 장례가 37일만에 치러졌다.

제관공 하씨가 아닌 투쟁의 넋이 되리니

제관공 하씨가 아닌 투쟁의 넋이 되리니

아무것도 해결이 안됐다. 진상규명도 안됐고 책임자 처벌도 안됐고 노무현이 사과도 안했고 포항건설노조의 파업은 계속되고 있다. 오늘 장례식을 치르지만, 우리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까지 이 투쟁은 멈출 수가 없다.

안녕!

안녕!

우리가 세계의 주인이 되어 만나는 그날 / 나 다시 이 형산강로타리에 되살아 오리니 / 단결 투쟁 / 인간해방 그날까 / 그립던 날들아 사랑했던 사람들아 다 못한 이야기들아 / 굴하지 말고 지지말고 / 투쟁 투쟁 투쟁 / 이젠 모두 안녕 안녕 /

“누가 함께 했는가”

“누가 함께 했는가”

6일, 포항에서 故하중근 열사의 장례가 치러지고 있던 시각, 서울에서도 하중근 열사의 떠나는 길을 함께 지켜보는 사람들이 있었다.

[인권오름] [부치지 않은 편지] ‘추모’는 ‘기리고, 따른다’는 의미

[인권오름] [부치지 않은 편지] ‘추모’는 ‘기리고, 따른다’는 의미

‘추모’는 ‘기리고, 따른다’는 의미입니다. 열사의 죽음을 헛되게 하지 않겠다는 굳은 약속과 함께 장례식 이후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을 위한 새로운 투쟁을 만들어 갈 우리들의 모습을 믿습니다.

넘어져서 죽었다고 말하지 마라

넘어져서 죽었다고 말하지 마라

고 하중근 조합원 사망관련 진상조사결과 발표 요약편집본

포스코 건설노동자 사태 관심 호소에 무관심한 국회

포스코 건설노동자 사태 관심 호소에 무관심한 국회

포스코 건설노동자 사태 해결에 관심을 호소하는 단병호 의원의 자유발언에 관심을 기울이는 의원은 거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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