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1일, 제261회 임시국회 개회식. 임채정 국회의장은 ‘민생국회’를 강조하며 수많은 민생법안 처리를 위해 여야 할것없이 힘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나 포스코 건설노동자 사태 해결에 관심을 호소하는 단병호 의원의 자유발언에 관심을 기울이는 의원은 거의 없었다. 노동자의 삶은 민생이 아닌가. 건설노동자, 단병호, 임시국회, 포스코, 하중근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