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과 차별 속에서 성소수자를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이 그림책 『사랑해 너무나 너무나』를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해.
그들의 목소리와 외침들이 들린다. 어떻게 새겨듣고 챙겨야 할지 가슴을 긁어대는 외침들이다.
6일 오전 열린 서울시 교육감 후보 토론회의 가장 뜨거운 감자는 ‘학생인권조례’였다. 진보진영 단일후보인 이수호 후보와 나머지 보수후보 간의 일대 다 구도로 이뤄진 토론에서 후보들은 학생인권조례를 놓고 열띤 논쟁이 벌였다.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이 구속되고 이대영 부교육감의 권한대행 체제가 실시되면서 학생인권조례가 위기를 맞고 있다.
무엇보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조례에 명시된 권리만이 어린이․청소년들의 권리 목록은 아니라는 것이다.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몇몇 청소년활동가들이 마시쩡 캠프를 위해 뭉쳤다.
충북학생인권조례제정 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는 9일 오전 11시 충북도교육청 앞에서 학생인권조례 주민발의 청구인 명부 제출 기자회견을 열었다. 주민발의 성사 조건인 12,292명을 훨씬 웃도는 16,808명의 명부가 제출됐다.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해서 행동하기보다는 규범대로 모나지 않게 행동하는 경우도 적지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교사와 아이들 간에 인식의 차이, 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아이들에게 학교-집-지역아동센터는 자기의 삶을 구성하는 요소다.
충북학생인권조례제정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가 충북지역 4곳의 학교장이 직권을 남용해 조례제정저지 청원서명운동을 독려했다며 고발조치해 논란이 예상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