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권조례

[인권오름] [어린이책 공룡트림] 성소수자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허무는 사랑이야기

[인권오름] [어린이책 공룡트림] 성소수자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허무는 사랑이야기

편견과 차별 속에서 성소수자를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이 그림책 『사랑해 너무나 너무나』를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해.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MB정권 5년 동안의 외침들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MB정권 5년 동안의 외침들

그들의 목소리와 외침들이 들린다. 어떻게 새겨듣고 챙겨야 할지 가슴을 긁어대는 외침들이다.

서울시 교육감 후보 토론회, 인권조례 두고 1대4 공방

서울시 교육감 후보 토론회, 인권조례 두고 1대4 공방

6일 오전 열린 서울시 교육감 후보 토론회의 가장 뜨거운 감자는 ‘학생인권조례’였다. 진보진영 단일후보인 이수호 후보와 나머지 보수후보 간의 일대 다 구도로 이뤄진 토론에서 후보들은 학생인권조례를 놓고 열띤 논쟁이 벌였다.

서울시 교육청, 교육감 없는 틈타 인권조례 흔들기

서울시 교육청, 교육감 없는 틈타 인권조례 흔들기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이 구속되고 이대영 부교육감의 권한대행 체제가 실시되면서 학생인권조례가 위기를 맞고 있다.

[인권오름] [벼리] 교문을 넘어선 인권, 지역사회로 향하다

[인권오름] [벼리] 교문을 넘어선 인권, 지역사회로 향하다

무엇보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조례에 명시된 권리만이 어린이․청소년들의 권리 목록은 아니라는 것이다.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우리가 함께 만든 인권과 저항의 만찬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우리가 함께 만든 인권과 저항의 만찬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몇몇 청소년활동가들이 마시쩡 캠프를 위해 뭉쳤다.

충북 학생인권조례 제정, 16,808명 주민발의

충북 학생인권조례 제정, 16,808명 주민발의

충북학생인권조례제정 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는 9일 오전 11시 충북도교육청 앞에서 학생인권조례 주민발의 청구인 명부 제출 기자회견을 열었다. 주민발의 성사 조건인 12,292명을 훨씬 웃도는 16,808명의 명부가 제출됐다.

[인권오름] [묘랑의 인권이야기] 사는 대로 생각하기? 생각하는 대로 살기!

[인권오름] [묘랑의 인권이야기] 사는 대로 생각하기? 생각하는 대로 살기!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해서 행동하기보다는 규범대로 모나지 않게 행동하는 경우도 적지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인권오름] [빈곤+청소년=쯧쯧쯧?] 병 주고 약 안주는 학교, 그럼 지역아동센터는?

[인권오름] [빈곤+청소년=쯧쯧쯧?] 병 주고 약 안주는 학교, 그럼 지역아동센터는?

교사와 아이들 간에 인식의 차이, 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아이들에게 학교-집-지역아동센터는 자기의 삶을 구성하는 요소다.

\’학생인권조례 저지 서명에 학교장 직권남용\’ 논란

\’학생인권조례 저지 서명에 학교장 직권남용\’ 논란

충북학생인권조례제정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가 충북지역 4곳의 학교장이 직권을 남용해 조례제정저지 청원서명운동을 독려했다며 고발조치해 논란이 예상된다.

기사 11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