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권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①] 사회를 흔든 “학생인권” 함성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①] 사회를 흔든 “학생인권” 함성

1995년 7월 22일 하이텔 게시판에 올라온 이 한 편의 글은 이후 청소년 인권운동의 획을 긋는 사건으로 발전했다.

[인권오름] 닥치지 않은 죄! 굴종하지 않은 죄!

[인권오름] 닥치지 않은 죄! 굴종하지 않은 죄!

학교에서는 도저히 교정이 불가능한 ‘문제아’니 외부 특별기관에서 교정을 받으라는 말 아닌가. 꼴 보기도 싫으니 학교로부터 격리하겠다는 말 아닌가.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③] 1989년 전국 중고등학생들의 투쟁 일지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③] 1989년 전국 중고등학생들의 투쟁 일지

충북 제원고에서부터 시작되어 전남, 광주, 서울, 대구, 저 멀리 제주까지 중고등학생들의 투쟁이 전국을 달궜다.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③] “굴종의 삶을 떨쳐 반교육의 벽 부수고”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③] “굴종의 삶을 떨쳐 반교육의 벽 부수고”

“선생님을 지키자!”라는 구호는 참교육의 기치에 대한 동의였고, 강제적 보충수업.자율학습, 입시경쟁 등으로 얼룩진 교육에 대한 반대였다.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③] 자살한 여중생이 시_편지 형태로 남긴 유서(1986)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③] 자살한 여중생이 시_편지 형태로 남긴 유서(1986)

난 로보트도 아니고 인형도 아니고, 돌멩이처럼 감정이 없는 물건도 아니다. 밟히다, 밟히다 내 소중한 내 삶의 인생관이나 가치관까지 밟혀버릴 땐...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③] 학생탄압에 맞선 고등학생 단식농성 성명서(1989)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③] 학생탄압에 맞선 고등학생 단식농성 성명서(1989)

광주, 부산 두 지역 고등학생협의회 의장들은 더 이상 문교부와 폭력경찰의 탄압을 묵과할 수 없어 우리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무기한 단식농성에...

[인권오름] ‘두발’ 자전거, 닫힌 학교를 뚫다

[인권오름] ‘두발’ 자전거, 닫힌 학교를 뚫다

학생들은 “두발자유”가 적힌 깃발을 보자 “두발자유다!”, “우와~”라고 말하며 술렁이기 시작했다. 옥상에서는 두발자유의 정당성을 담은 전단지가 뿌려졌다.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②] 민주화의 불꽃, 학교를 삼키다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②] 민주화의 불꽃, 학교를 삼키다

바로 옆 친구들과의 치열한 경쟁만을 강요했던 학교에 대한 저항의지는 그렇게 민주화의 열기와 맞물리면서 폭발적으로 터져 나왔다.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②] 서울지역고등학생연합회 명동성당 농성 선언문(1987)

[인권오름]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②] 서울지역고등학생연합회 명동성당 농성 선언문(1987)

비민주적 교육제도 속에서 상실된 우리의 시간과 의지와 소망을 회복하고 진정한 주체로서의 입장을 회복하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기필코...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일어나! 우리가 바꿔야 해!”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일어나! 우리가 바꿔야 해!”

길들여져 가는 기계라든지 꼭두각시 인형이 아닙니다. 그런데 어째서 우리가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 윗사람들의 말에 순응하는 법을 배워야 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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