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은 여성관련 5대요구안을 공개, 정부에 촉구했고, 현재 계류중인 비정규 법안과 관련해 '실질적 보호법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양대노총은 기자회견을 갖고 비정규법안 강행처리시 즉각적이고 전면적인 총파업에 돌입할 것을 선언했다.
이용득 현 위원장이 21대 한국노총 위원장 선거에서 압도적 표차로 당선됐다.
한국노총 선관위는 이동호 한국노총 기조실장,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 이경식 현 한구수자원공사노조위원장, 장대익 현 공공노련 위원장 등 4명의 후보를 확정해 공고했다.
한국노총이 ‘2004년 조합원 의식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그런데 산별교섭이나 비정규직 조직화에 대한 높은 찬성률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문제에 들어가서는 단사 실리 위주의 응답들이 높은 형편이다.
한국노총은 '출산의 책임은 사회 공동의 책임'이라며 '산전후 휴가 급여 전액을 사회보험화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천막농성 15일째를 맞고 있는 한국노총이 환노위 전체회의가 열리는 29일 국회 앞에서 총력결의대회를 갖고, 이날 투쟁의 포문을 열었다.
19일 오후 한국노총 전국노동자대회는 최초로 민주노총 위원장의 연대사가 포함되었고 인터넷으로 본 행사가 생중계 되는 등 여러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국노총의 전조직적 천막농성이 5일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열기를 더하고 있다. 현재 한국노총 상집은 천막농성장 상주를 원칙으로 하고 매일 오전 투쟁사업장 전략전술회의를 열고 있다.
한국노총은 15일 천막농성을 시작으로, 21일 7만여 명이 참석하는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26일 민주노총 총파업 등 양대노총의 투쟁에 사회적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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