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민주노총, ‘밀실야합’ 노동부장관 해임 촉구

민주노총, ‘밀실야합’ 노동부장관 해임 촉구

"정부, 재계, 한국노총은 민주노총에 통지도 하지 않고 도둑고양이처럼 밀실에 모여 노동자들의 권리를 팔아먹는 야합을 저질렀다. 이 야합은 원천무효이며 노동부 장관은 즉각 해임돼야 한다"

민주노총 제외한 노사정, ‘3년 유예’ 합의

민주노총 제외한 노사정, ‘3년 유예’ 합의

결국 민주노총을 제외한 노동부, 한국노총 그리고 경총이 복수노조 금지와 노조전임자 임금지급 금지를 ‘3년 유예’하는 것에 합의했다.

“사용자와 정권에 구걸하는 ‘어용득’ 한국노총 집행부”

“사용자와 정권에 구걸하는 ‘어용득’ 한국노총 집행부”

복수노조 금지조항은 노동계가 20년 동안 폐지를 주장해왔던 것으로, ILO(국제노동기구)도 독소조항으로 꼽아 한국정부에 폐지할 것을 권고해 온 것이기도 하다.

딜러로 나선 김근태, 재벌한테 다 딜라

딜러로 나선 김근태, 재벌한테 다 딜라

김근태, 뭘 '딜'하러 다니나?

한국노총 부산본부, 한나라당을 지지정당으로 결정

한국노총 부산본부, 한나라당을 지지정당으로 결정

한국노총 부산본부(의장 윤승민)가 5·31 지방선거에서 허남식 한나라당 부산시장 후보를 ‘정책연합후보’로, 한나라당을 ‘지지정당’으로 결정했다. 또한 부산시의회 한나라당 비례대표 후보인 김주익 한국노총 부산본부 부의장을 한국노총 후보로 인준했다.

“4월은 노동자 건강권 쟁취 투쟁의 달”

“4월은 노동자 건강권 쟁취 투쟁의 달”

‘세계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인 28일이 다가옴에 따라 노동계에서 관련 행사가 잇달아 열린다. 민주노총은 4월을 ‘노동자 건강권 쟁취 투쟁의 달’로 설정해 월초부터 소속 단위 노조에 ‘산재보험제도 개악음모 규탄 및 산재보험제도 공공성 강화 촉구’를 내용으로 하는 현수막을 게시하도록 했으며, 각 지방노동청이나 지방노동사무소 항의방문, 전국 순회교육 등을 전개하고 있다. 26일에는 한국노총, 민주노동당 등과 함께 최악의 산재사망을 일으킨 기업을 ‘살인기업’으로 선정하고 해당 기업에 직접 찾아가는 행사를 개최하며, 27일에는 ‘노동자 건강권 확보를 위한 민주노총의 과제’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기로 했다. ‘세계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인 28일에는 민주노총 산하 15개 지역본부가 ‘4.28 건강권 쟁취 결의대회’를 각 지역 노동사무소 등지에서 개최한다. 서울지역본부는 오후 2시 30분 근로복지공단 앞에서 진행한다. 한국노총은 27일 ‘산재희생자 추모 촛불의 밤’을 국회 앞에서 열고 28일에는 보라매공원 산재희생자 위령탑에서 ‘산재노동자의 날 추모행사’를 갖기로 했다. 이밖에도 근로복지공단 노동조합은 25일 ‘산재노동자를 위한 사랑의 헌혈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한국의 산재 사망률은 OECD 가입국 중 최고 수준이며, 한 해 평균 3천여 명, 매일 8명의 노동자가 산재로 사망하고 있다.

한국노총 맹비난에 민주노총, “정권 맞서 싸우기도 바빠”

한국노총 맹비난에 민주노총, “정권 맞서 싸우기도 바빠”

한국노총이 3일 기자회견에서 민주노총의 투쟁 방식에 대해 맹비난을 퍼부은 것에 대해 민주노총은 “정권과 자본에 맞서 싸우기도 바쁜 상황이다”며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

한국노총, “최종 수정안대로 비정규법안 처리” 촉구

한국노총, “최종 수정안대로 비정규법안 처리” 촉구

3일, 한국노총은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임시국회에서 한국노총의 최종 수정안대로 비정규법안이 조속히 제정되어야 한다”며 비정규 관련 법안의 국회 처리를 촉구하고 나섰다.

한국노총, ‘전국여성노동자대회’ 개최

한국노총, ‘전국여성노동자대회’ 개최

"직장과 가정,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성별직종의 철폐와 임금·고용·승진 차별 해소를 통해 미완의 역사에서 평등의 역사를 새롭게 써내려가야 한다"

여, 비정규 법안 강행처리 의사 밝혀

여, 비정규 법안 강행처리 의사 밝혀

비정규 관련 법안 처리를 놓고 노-정간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0일 오후 2시, 다시 비정규 관련 법안의 처리를 두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법안소위 및 전체회의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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