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공안 탄압하는 노무현은 선글라스 벗은 박정희”

[한미FTA를 저지하라] “공안 탄압하는 노무현은 선글라스 벗은 박정희”

대회가 시작된 지 10여 분 후 경찰 방송 차량이 나타나 “불법 집회를 중단하고 자진해산하라”는 방송을 시작했고, 차량이 집회 장소에 접근하는 것을 막기 위해 집회 참가자 4명이 경찰차 뒤로 달려가 연좌시위를 벌였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범국본, “밀실 야합의 다른 이름은 ‘고위급회담’”

[한미FTA를 저지하라] 범국본, “밀실 야합의 다른 이름은 ‘고위급회담’”

범국본은 “협상이 점차 난항을 겪자 본격적인 ‘고위급’ 밀실 협상을 통해 ‘묻지마 체결’ 방식으로 타결하려고 하고 있다”며 “경제주권을 포기하고, 농업과 환경 그리고 사회공공성과 문화다양성을 파괴하는 한미FTA를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민주노동당 의원, 협상 규탄 기자회견 제지당해

[한미FTA를 저지하라] 민주노동당 의원, 협상 규탄 기자회견 제지당해

민주노동당 의원단 9명은 오전 8시 30분 서울 신라호텔 로비에서 한미FTA 6차 협상 규탄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었으나, 호텔 입구 앞에서 경찰에 의해 진입을 거부당했다. 이에 민주노동당 의원단은 오전 10시부터 연좌 단식농성을 진행 중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6차 협상, 국민 기만하는 ‘정치적 쇼’일 뿐”

[한미FTA를 저지하라] “6차 협상, 국민 기만하는 ‘정치적 쇼’일 뿐”

범국본은 “양국 협상단이 정작 중요한 사항은 밀실에서 협상하면서 사소한 사항을 두고 밀고 당기는 분위기를 연출하려 한다”며 “결국 한미 양 국민을 기만하기 위한 정치 쇼에 지나지 않는다”고 일갈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미국, 6차 협상서 방송시장 전면 개방 요구할 것”

[한미FTA를 저지하라] “미국, 6차 협상서 방송시장 전면 개방 요구할 것”

언론노조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협상 능력이라고는 없는 재정경제부와 외교통상부의 관료 세력들이 마구잡이로 방송시장을 개방하는 폭거이자 만행을 부리고 있다”며 “주제넘은 짓은 그만하고 협상을 당장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反FTA 시위’ 가담자 최고 징역 3년 구형

[한미FTA를 저지하라] ‘反FTA 시위’ 가담자 최고 징역 3년 구형

지난 11월 22일 광주 지역 한미FTA 반대 시위에 참가한 위모 씨 등 4명에 대해 특수공무집행방해 치상 등의 혐의로 최고 징역 3년이 구형됐다. 광주지검은 지난 9일 특수공무집행방해 치상과 교통방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광주전남농민회총연맹 소속 위모 사무총장과 기모 부의장에 대해 각각 징역 3년과 1년6월을 구형했다. 또 특수공무집행방해 치상 혐의로 기아자동차노조 소속 김모 대의원 등 2명에 대해 각각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이들은 지난 11월 22일 ‘한미FTA저지 광주전남지역 민중총궐기’에서 호남고속도로 일부를 점거하고 가두행진을 해 교통혼잡을 일으킨 데 이어 광주시청 내 기물을 파손하고 전 · 의경 30여 명에 부상을 입힌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위모 사무총장은 최후진술을 통해 “폭력 시위에 대해서는 유감으로 생각하나 정부가 국민의 알 권리를 무시하고 밀실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FTA 협상 지원단은 막대한 지원을 받는 반면 반대 단체는 정부 보조금마저 끊기고 있다”고 밝혔다. 위모 사무총장은 끝으로 “이런 점이 시정돼 최소한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사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오현철 광주지검 공판부 검사는 결심공판에서 “한미FTA 반대 입장은 이해되지만 불법 시위를 통해 목적을 달성하는 것은

[한미FTA를 저지하라] 검찰, 反FTA 시위자 구속에 혈안…유례없는 탄압

[한미FTA를 저지하라] 검찰, 反FTA 시위자 구속에 혈안…유례없는 탄압

이원재 범국본 공동상황실장은 시위자 구속을 둘러싼 검찰과 법원의 공방에 대해 “문제의 핵심은 법률적 원칙의 정당성 여부가 아니라 검찰의 시대착오적이고 비사실적인 과잉 대응”이라고 지적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국민 눈가리고 입막고 ‘개폐법률 100개’ 꿀꺽

[한미FTA를 저지하라] 국민 눈가리고 입막고 ‘개폐법률 100개’ 꿀꺽

강수경 간사는 “정부가 보고한 내용도 ‘협상 전략이 노출될 수 있다’는 이유로 국회특위 소속 국회의원에게만 공개되며, 이들조차 지정된 날짜와 시간에 열람할 수 있고 복사도 금지되며 메모만 허용된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의대도 한의사도 없는 나라에서 진료라니”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의대도 한의사도 없는 나라에서 진료라니”

“미국의 한의사 상호면허 인정 요구는 막대한 자금력과 연구 인프라를 앞세워 전세계 한의학 시장을 미국의 선점하겠다는 정치적 야욕”이라고 청년한의사회는 말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5차는 기초화장, 6차 협상은 유색화장”

[한미FTA를 저지하라] “5차는 기초화장, 6차 협상은 유색화장”

심상정 의원은 “친미협상 추진파들은 어떻게든 도장을 찍을 노무현 대통령이 도장을 찍게할 명분에 주력하고 있다"며 "협상장이 아닌 분장실을 주목해야 한다”고 비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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