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모종의 합의 없이 일개 분과장이 할 수 없는 말”

[한미FTA를 저지하라] “모종의 합의 없이 일개 분과장이 할 수 없는 말”

12일 배종하 한미FTA 농업협상 분과장이 “한미 FTA협상에서 미국이 쌀을 건드리면 우리는 협상을 깨는 것도 불사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이 이 같은 발언이 나온 것에 대한 모종의 합의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6차 협상까지..이쯤하면 美 협상단도 미안하겠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6차 협상까지..이쯤하면 美 협상단도 미안하겠다

한미FTA가 기회가 되고, 실제 ‘파이’를 키울 수 있다고 하더라도 양극화가 심화되고, 비정규직 노동자가 난무하고, 인간 광우병 의심 환자들이 등장하고, 고용불안에 시달리는 와중에도 사교육비와 공공서비스가 급증한 세상에서는 그 누구도 행복할 수 없다는 것은 분명하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5차 협상 정리]③ 내실은 없고, 끼워넣기 ‘deal’

[한미FTA를 저지하라] [5차 협상 정리]③ 내실은 없고, 끼워넣기 ‘deal’

한미FTA 협상은 중단돼야 한다. 5차 협상에서 이는 더욱 분명해 졌다. 합의 된 내용을 보면 내실이 없음이 더욱 분명해 진다. 협상 중단을 촉구하는 단위들의 경고가 모두 구체화 되고 있는 지금, 중단을 선언해야 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5차협상 정리]② ‘위험 경고’ 다 맞아 떨어지고 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5차협상 정리]② ‘위험 경고’ 다 맞아 떨어지고 있다

양측 수석대표들의 입에 모든 정보가 집중된 상황에서, ‘관심이 있다’, ‘없다’라는 표현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한미FTA가 양극화를 심화 시키고, 고용을 불안정하게 만들며, 심지어 공공서비스 영역의 비용이 폭등 시킬 것이라는 경고는 '툭툭' 터져 나오는 보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한미FTA가 몰고올 위험성을 반증하고 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대내외로 드러난 실력차 ‘완패’우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대내외로 드러난 실력차 ‘완패’우려

정확히 표현돼야 한다. 일부에서는 무역구제와 의약품 자동차 작업반 협상의 상호연계를 ‘빅딜(big deal)'이라 한다. 동등한 조건의 'deal', 거래가 아닌 한미FTA 협상의 현재 국면은 협상 ’타결‘이라는 명분을 잡기 위한 ’끌려가기‘에 지나지 않는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무역구제 등 난항 속 한미FTA 5차 협상 종결

[한미FTA를 저지하라] 무역구제 등 난항 속 한미FTA 5차 협상 종결

협상단은 금번 협상의 목표를 ‘무역구제 분과의 진전’으로 뒀으나 사실상 성과 없이 마무리 됐다. 다른 분과의 협상에 진전이 있음을 강조하나 '각 분과'별 '고위급 회담'이 거론 되는 등 돌파구를 찾는 모습이 역력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6일 3차 범국민대회 연행자, 7명 구속영장 청구

[한미FTA를 저지하라] 6일 3차 범국민대회 연행자, 7명 구속영장 청구

지난 6일 ‘한미FTA 협상 중단’을 촉구하는 '3차 범국민대회' 과정에서 연행됐던 27명의 연행자 중 7명에게 구속 영장이 청구됐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촛불문화제 보신각 앞, 일순간 긴장 되기도

[한미FTA를 저지하라] 촛불문화제 보신각 앞, 일순간 긴장 되기도

한미FTA 협상 중단을 촉구하며 종로 보신각 앞에서는 매일 촛불 문화제가 진행된다. 7일, 보신각 앞에는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의 철야농성단이 대거 결합, 인산인해를 이뤘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4대 종단 종교성직자들도 “한미FTA 협상 중단” 촉구

[한미FTA를 저지하라] 4대 종단 종교성직자들도 “한미FTA 협상 중단” 촉구

4대종단의 종교성직자들도 “민주주의의 기본권리인 집회의 자유와 인간의 근본권리인 생존권의 보장”을 요구하며, “평화적 집회 보장과 한미 FTA 협상 중단”을 촉구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소수 정예 원정투쟁단, 현지 여론 선전전에 주력

[한미FTA를 저지하라] 소수 정예 원정투쟁단, 현지 여론 선전전에 주력

지난 3일 출국한 한미FTA 협상 저지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 소속 한국민중투쟁단과 미국내 한인들로 구성된 ‘전쟁과 신자유주의를 반대하는 재미협의회’ 그리고 미국내 활동하는 다양한 연대 단위 활동가들이 몬태나주 빅스카이에서 한미FTA 5차 협상 중단을 촉구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중이다. 범국본에 따르면 이들은 협상장 앞에서 개막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몬태나주 민주당 당워모임과 간담회를 통해 협상 중단을 촉구하는 입장을 전달했다. 그리고 풍물 등 소리나는 도구를 다양하게 활용해 선전전을 진행하고, 촛불 문화제 등을 국내에서 처럼 매일 진행하고 있다. 한 지역 신문은 이들의 활동을 신문 1면에 보도하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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