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를 저지하라] [5차협상 정리]② ‘위험 경고’ 다 맞아 떨어지고 있다
양측 수석대표들의 입에 모든 정보가 집중된 상황에서, ‘관심이 있다’, ‘없다’라는 표현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한미FTA가 양극화를 심화 시키고, 고용을 불안정하게 만들며, 심지어 공공서비스 영역의 비용이 폭등 시킬 것이라는 경고는 '툭툭' 터져 나오는 보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한미FTA가 몰고올 위험성을 반증하고 있다.
국제
라은영 기자
2006.12.10 1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