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FTA반대 제주투쟁, 그 ‘축제’를 돌아보며

[한미FTA를 저지하라] FTA반대 제주투쟁, 그 ‘축제’를 돌아보며

반FTA 깃발을 달고 중문앞바다를 가로지르는 25척의 배, 두가닥의 줄과 구명조끼에 의지한 채 바로 앞 협상장을 향해 바다로 뛰어드는 농민과 노동자들, 옹이 박힌 손으로 아스팔트에서 태워버린 감귤나무 그리고 길게 늘어선 농기계 행렬과 삼보일배...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와 비합치 되는 제주 지역조례 다수 발견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와 비합치 되는 제주 지역조례 다수 발견

한미FTA 협상과 지역조례와 비합치 되는 사례들이 대거 발견됐다. 경기 고양시의 경우 20건, 이천시의 경우 7건에 이어 제주도의 경우 14건의 조례를 폐지 내지는 수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5차 협상 예정지 몬태나 주, 다용도 압박 카드로

[한미FTA를 저지하라] 5차 협상 예정지 몬태나 주, 다용도 압박 카드로

5차 협상이 열리는 몬태나주 빅스카이는 미국의 ‘비프 벨트(beef belt)'에 속하는 쇠고기 산지로 축산업이 기반이다. 또한 빅스카이는 리조트 단지로 보즈만이라는 도시 부근에 소재한 곳으로 국내에 구체적으로 알려진 정보가 없을 만큼 작은 도시 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11.22민중총궐기’ 성사, 전국 비상시국농성 돌입

[한미FTA를 저지하라] ‘11.22민중총궐기’ 성사, 전국 비상시국농성 돌입

1일 전국적으로 시작된 시국농성은 협상 저지를 목표로 무기한 진행되며, 1일 부터 매일 오후 7시 30분 광화문 미디어센터 앞에서 한미FTA 협상 중단을 촉구하는 촛불 문화제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11월 22일 총궐기에서 만납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11월 22일 총궐기에서 만납시다!”

고대언 대표는 “11월 22일 민중총궐기에서 전 도민이 투쟁을 조직하고 결의를 다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기환 사무총장도 “11월 22일 대투쟁으로 국민을 무시한 채 정부의 이해에 따라 체결된 FTA를 저지하자”고 투쟁을 호소 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5차 협상 12월 4일 미국서 진행, 6차 협상은 한국서

[한미FTA를 저지하라] 5차 협상 12월 4일 미국서 진행, 6차 협상은 한국서

한미FTA 4차 협상이 27일 종료 됐다. 김종훈 한국 협상단 수석대표는 27일 오후 7시 브리핑을 갖고 협상 내용을 보고하며, "진전있는 협상"이라고 평가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웬디 커틀러, “협상 더 한다고 해서 잘 안되고 있는 것은 아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웬디 커틀러, “협상 더 한다고 해서 잘 안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차 협상은 12월 4일이 시작되는 주, 미국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원산지 분과와 의약품 분과는 6차 협상 이전에 별도 협상을, 그외 분과는 화상회의도 진행할 예정이고, 6차 협상은 1월 중반에 진행된다. 관련해 웬디 커틀러 수석대표는 “협상을 더 한다고 해서 협상이 잘 안되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결국 지재권 분야 미국의 요구 수용하자는 것이냐”

[한미FTA를 저지하라] “결국 지재권 분야 미국의 요구 수용하자는 것이냐”

한미FTA 지적재산권 분야 협상과 관련해 관련부처에 대한 외교통상부의 압력을 행사했다는 정부 내부 문건이 언론보도를 통해 밝혀지면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경직된 협상..예상대로 實이 없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경직된 협상..예상대로 實이 없다

한미FTA 4차 협상은 어차피 지나가는 협상이다. 전자 상거래가 온라인 컨텐츠와 직결되는 것이고, 의약품의 특허연장과 관련한 쟁점도 마찬가지고, 지적재산권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화기애애 촛불문화제…그래도 한미FTA 반대!

[한미FTA를 저지하라] 화기애애 촛불문화제…그래도 한미FTA 반대!

이날 촛불 문화제에서는 새로운 율동 배우기, 연대한 대학생들의 율동 공연 등 200여명의 참가자들이 화기애애하게 진행됐다.

기사 77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