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내가 왜 군화발에 짓밟혀야 하는가”

[한미FTA를 저지하라] “내가 왜 군화발에 짓밟혀야 하는가”

이날 부상당해 한때 정신을 잃기도 했던 강병무 전농 제주도연맹 의장 직무대행은 "내가 왜 군화발에 짓밟혀야 하는가"라며 울분을 토하기도 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NO! FTA 환경주권 사수하자”

[한미FTA를 저지하라] “NO! FTA 환경주권 사수하자”

대표단은 공동성명을 통해 “한미FTA 협정 내용 중 특히 투자자의 국가제소 권한은 기업의 이윤 추구를 위해 국내 환경관련법과 제도를 위협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속보] 협상장 진입 성공..기습 시위 진행

[한미FTA를 저지하라] [속보] 협상장 진입 성공..기습 시위 진행

협상이 진행되는 신라호텔에 2명의 원정투쟁단이 진입에 성공, 플랭카드를 펼치고 구호를 외치는 기습 시위를 진행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13:40]부상자 속출, 결의대회 해산

[한미FTA를 저지하라] [13:40]부상자 속출, 결의대회 해산

경찰들은 집회 과정에서 방송 차량을 후진시키려는 진장호 민주노동당 대협국장에게 방패를 가해 유리창이 깨지고 그 파편에 부상을 당했다. 또 20여 명의 경찰이 방패로 가격해 넘어진 전성도 실장을 둘러싸고 집단구타를 가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범국본, 협상 2일 째 대응 투쟁 계획 밝혀

[한미FTA를 저지하라] 범국본, 협상 2일 째 대응 투쟁 계획 밝혀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는 협상 2일째인 24일 중문 농협 하나로마트 4거리에서 오전 9시 30분 기자회견을 갖고 협상 중단을 촉구하며 제주도에서의 일정을 시작한다. 범국민운동본부는 △ 오전 9시 30분 한미FTA 저지 기자회견 및 결의대회(하나로마트 앞) △오전 10시 30분 환경대책위원회 기자회견(천제연폭포 입구) △11시 한미FTA 협상 저지 결의대회(하나로 마트 앞)등을 진행하고 오후 6시에는 제주시청과 하나로 마트 앞에서 각각 촛불문화제를 진행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협상]김종훈 수석대표, 협상 첫 날 브리핑 및 일문일답

[한미FTA를 저지하라] [협상]김종훈 수석대표, 협상 첫 날 브리핑 및 일문일답

첫 날이라 보고할 사항이 많지 않다. 근본 협상의 주안점 오늘 개최된 회의 결과 중심으로 말하겠다. 협상 첫날인 만큼 크게 진전이 있다고 말할 만한 내용은 많지 않다. 양해 해 달라. 관세양허안에 대해 진전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특히 공산품을 중심으로 한미간에 상호 민감성이 덜한 품목에 대해 진전을 도출해서 향후 양허안 타협을 위한 골격을 마련하고자 한다. 서비스 투자 유보에 대해서는 이제까지 확인된 양측의 관심사항을 계속 명료화 하는 작업을 이번에 마치겠다. 실질적으로 유보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세부 기제 내용을 협의해 나가면서 양측 간에 가장 관심있는 분야가 어떤 분야인지에 대해 논의하겠다. 그 외 협정문 관한 쟁점이 아직 많이 남았다. 여러 쟁점들의 상호 입장들이 크게 간극이 있지만, 이견이 크지 않은 잔가지들은 정리해 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그런 부분에서도 노력하고자 한다. 이 3가지 점이 협상에 주안을 두겠다는 점이고, 1차 회의 결과 간략히 보고 하겠다. 오전 전체 회의 시작으로 해서 상품, 농업, 섬유, 서비스, 지재권, 의약품, 자동차 등 12개 분과 및 작업반 회의가 개최됐다. 아침 전체회의에서

[한미FTA를 저지하라] 북핵국면에 불리한 조건..협상 잠정 중단 촉구

[한미FTA를 저지하라] 북핵국면에 불리한 조건..협상 잠정 중단 촉구

심상정 의원은 '사채업도 투자'가 될 수 있을 만큼 위험한 내용이 담긴 한미FTA협상에서, 북핵 국면으로 지극히 불리한 조건에서 진행될 수밖에 없는 상황임을 거듭 강조하며 협상의 잠정적 중단을 촉구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인터뷰](4) 선생님도 농민도 한마음 한뜻, 저지! 한미FTA

[한미FTA를 저지하라] [인터뷰](4) 선생님도 농민도 한마음 한뜻, 저지! 한미FTA

여기 또 하나 한미FTA 저지 투쟁의 중심축, ‘뭍’에서 내려온 원정투쟁단이다. 각각 선생님과 농민인 현정희 씨와 김덕윤 씨는 “한미FTA 4차 협상을 저지하기 위해 왔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미 협상단, ‘공산품, 섬유, 농업’ 개선안 밝혀

[한미FTA를 저지하라] 미 협상단, ‘공산품, 섬유, 농업’ 개선안 밝혀

웬디 커틀러 수석대표는 “공산품은 10억 달러, 섬유는 약 13억 달러, 농업은 1억 3천만 달러에 해당하는 관세철폐를 앞당기기로 했다”고 밝히며 공산품은 주로 자동차 부품 부문이라고 말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서울에서도 한미 FTA저지의 열기를”

[한미FTA를 저지하라] “서울에서도 한미 FTA저지의 열기를”

10월 23일 제주도에서 한미 FTA 4차 협상 저지투쟁이 진행되었고 서울에서는 광화문 동화일보 앞에서 저녁 7시 30분에 '한미FTA 4차협상중단, 노동법개악저지, 대북제재철회,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 서울지역 촛불 문화제가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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