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4차 협상 예정지..지금 제주도에서는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4차 협상 예정지..지금 제주도에서는

한국에서 국제협상이 진행된다면 그곳은 준 계엄 상태가 된다. 지난 해 APEC 부산 회의 당시 회의장이던 벡스코 주변에는 경찰 배치, 차량 전면 통제, 벡스코 주변의 모든 길은 민간인도 출입할 수 없었다. 그리고 올해 2차 한미FTA 협상이 진행되던 신라호텔 주변도 마찬가지 였다.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의 집회신고는 원천 금지된 상태에서 신라호텔 측의 유령신고는 모두 허가가 났다. 근처 장충체육관 앞에서 하려던 기자회견 조차도 경찰들의 폭력으로 무산되는 가운데 부상자가 속출했고, 그런 공권력의 과도한 여론 탄압에 국민들은 울분을 터트렸다. 준 계엄상태 제주특별자치도 4차 협상 예정지인 제주특별자치도 별반 다르지 않다. 김태환 도지사가 ‘다른 곳 개최를 제안’했을 만큼 반FTA 여론이 높은 제주도인 만큼 애써 ‘감귤’을 ‘민감품목’으로 보장받겠다는 여론 무마책을 쓰고 있으나 별 효과가 없는 듯 하다. 그리고 제주도는 또다시 준 계엄 상태로 돌변하고 있다. 북핵실험 소식이 전세계르 떠들썩하게 하던 그 시기에도 제주도에서는 ‘협상장에서 시위를 벌일 경우 강제연행’ ‘대규모시위에 대비 경찰 T/F팀 발족’ ‘90개중대 1만명 병력 투입’ ‘물대포차 등 시위진압장비 지원 요청’ ‘공항, 항만 등 검문검색강화’ ‘과격시위를 벌일 경우 전원사법처리’

[한미FTA를 저지하라] 범국본 23일 집중, 4차 협상 대응 투쟁 계획 밝혀

[한미FTA를 저지하라] 범국본 23일 집중, 4차 협상 대응 투쟁 계획 밝혀

범국본이 4차 협상 저지 투쟁의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현재 모든 집회를 불법화 하고 있는 경찰의 위법한 '집회 방해'를 규탄했다. 범국본은 협상이 시작되는 23일 최대집결의 집중 투쟁을 전개할 것으로 보인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반FTA 폭력 시위로 호도하며 여론 몰이 나서

[한미FTA를 저지하라] 반FTA 폭력 시위로 호도하며 여론 몰이 나서

임기환 집행위원장은 "도지사나 정부는 민감품목 지적되면 감귤산업이 보호되는 것처럼 4차 협상을 활용하자고 하지만 이는 도민들의 FTA 협상 반대 여론을 의도적으로 묶어 놓으려 하는 의도"라고 주장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아젠다칼럼] 북핵실험으로 한미FTA, 은혜 받았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아젠다칼럼] 북핵실험으로 한미FTA, 은혜 받았다

'한미 동맹'이 뭣이든 간에, '북한이 핵을 가졌단다'라는 것과 '미국과의 동맹'을 깰 수 없다는 것 만이 국민들의 뇌리에 박힐 뿐이다. 당연 한미FTA 저지 싸움에 절대 이로울 수 없는 없다. 이를 어찌 돌파할 꼬.

[한미FTA를 저지하라] 나프타와 함께 사라진 멕시코의 노동권

[한미FTA를 저지하라] 나프타와 함께 사라진 멕시코의 노동권

노동자들을 위한 효과적이고 합법적인 위원회가 없는 점과 심판소의 법률적 구성원의 편파성은, 다수의 노동자들이 심판소에서 자신의 권리를 보호하는데 심각한 어려움을 겪는 체제를 만든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 FTA 의약품 작업반 화상회의 17일 예정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 FTA 의약품 작업반 화상회의 17일 예정

보건복지부는 한미FTA 4차 협상을 앞두고 의약품 및 의료기기 작업 분과의 화상회의를 오는 1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부산영화제, 스크린쿼터 사수 1인 시위 진행

[한미FTA를 저지하라] 부산영화제, 스크린쿼터 사수 1인 시위 진행

스크린쿼터 원상 복귀를 주장하는 영화인들과 연대단위들이 부산영화제를 거점으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아젠다특별기획] FTA 금융협상보다 더 무서운 자발적 수용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아젠다특별기획] FTA 금융협상보다 더 무서운 자발적 수용

국내 금융기관이 외국의 금융기관과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제도적.전략적 여건을 사전에 구축하고 초국적금융자본의 폐해를 실질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이 마련될 때까지는 추가적 시장개방이나 현실성 없는 금융정책을 전면 중단시키는 것이 국내 금융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최선의 길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근거 없는 낙관으로 한국 교육의 미래를 망칠 셈인가?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근거 없는 낙관으로 한국 교육의 미래를 망칠 셈인가?

논평은 ‘초중등교육과 비영리법인만큼은 개방하지 않을 테니 믿어주십사’ 하는 당부와 함께 ‘국제경쟁력’ ‘동북아 교육허브’ 따위의 그 실체도 불분명한 낙관적 전망으로 점철되어 있을 뿐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저지 ‘무엇을..어떻게 공략할 것인가’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저지 ‘무엇을..어떻게 공략할 것인가’

범국본 선전홍보팀은 그간 대외 홍보 및 정책, 교육 사업을 비롯해 문화 미디어 운동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집중 기획해 선전물을 제작해 왔고, 네트워크식 방식으로 운영 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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