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제주, 집회신고 금지 통고 이의 신청 제기도 기각

[한미FTA를 저지하라] 제주, 집회신고 금지 통고 이의 신청 제기도 기각

제주도민운동본부는 집회 신고 금지 통보를 받고, '이의 제기'를 했으나 이 또한 '이유 없다'는 이유로 기각 통보 받았다. 결국 한미FTA 4차 협상과 관련한 반FTA 집회는 '절대 합법'이 될 수 없는 원천 봉쇄 상황에 처하게 됐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전농, “생색내기 토론회에 여론 수렴 왠 말” 비판

[한미FTA를 저지하라] 전농, “생색내기 토론회에 여론 수렴 왠 말” 비판

전농은 "정부가 한미 FTA 협상 강행 의도를 멈추지 않는다면, 오는 11월 22일 전국에서 100만 명의 국민들이 거리를 채우고 들불처럼 일어나는 반 FTA 투쟁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포토뉴스] 서명하고 가세요~

[한미FTA를 저지하라] [포토뉴스] 서명하고 가세요~

연휴를 맞는 요즘. 더 바쁜 사람들이 있다. '추석 연휴에 바~짝 하자'는 표현이 어울릴 만큼 한미FTA 반대 여론 조직과 서명전을 위해 발에 땀나게 뛰는 사람들이다. 이들의 움직임이 전국 각지에서 활발하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권리와 합의 그리고 국제 조약이 휴짓조각 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권리와 합의 그리고 국제 조약이 휴짓조각 된다

멕시코 노조 활동가들의 현재의 상황에 대한 한 조사는 멕시코 정부가 사적 행위자들로부터의 폭력을 막는데 실패했을 뿐만 아니라, 노조활동가들에 대한 이들 그룹의 폭력을 고무하고 어떤 경우에는 지시하기까지 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개성, 한미FTA 의제에서 분리되나?

[한미FTA를 저지하라] 개성, 한미FTA 의제에서 분리되나?

미국은 6자회담 복귀를 주장하며 대북 제재를 압두고 있고, 북은 금융제재가 계속되는 한 6자 회담에 복귀할 수 없다는 입장을 거듭 천명했다. 이 가운데 한미FTA와 개성공단 의제와 관련해 미국의 협상 부처 고위 책임자가 ‘한미FTA 의제 불가’의 입장을 밝혔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프로파간다를 멈추고 한미FTA협상을 중단하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프로파간다를 멈추고 한미FTA협상을 중단하라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이 최근 교육부가 발송한 공문과 그간 정부의 일방적인 한미FTA 찬성 선전을 들며 “정부의 행태가 접입가경”이라는 비판의 성명을 발표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4차 협상지 제주 중문단지 결정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4차 협상지 제주 중문단지 결정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는 27일 오는 10월 23일 부터 28일간 진행되는 한미FTA 4차 협상지로 제주 중문단지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감시센터, 론스타 주가 조작 검찰 고발

[한미FTA를 저지하라] 감시센터, 론스타 주가 조작 검찰 고발

투기자본감시센터는 27일 금융감독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03년 11월 외환은행과 외환카드의 합병 당시 론스타의 외환카드 주가 조작 행위를 검찰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미국발 ‘바다이야기’.. 한국정부 개입 불가능 할 수도

[한미FTA를 저지하라] 미국발 ‘바다이야기’.. 한국정부 개입 불가능 할 수도

심상정 의원은 "이 정도의 손해쯤이야 미국 수준의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얼마든지 희생으로 바쳐질 수 있는 또 하나의 상납품이었을까"를 반문하며 "정부는 유보안 작성에 치밀한 검토가 부족했음을 인정해야 한다"고 꼬집어 비판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정부 여론조사..52% 한미FTA 추진 일정 늦춰야

[한미FTA를 저지하라] 정부 여론조사..52% 한미FTA 추진 일정 늦춰야

정부가 진행한 여론조사 에서 조차도 한미FTA 협상에 대한 우려의 시각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국정홍보처가 지난 4월과 5월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부정적인 영향이 더 클 것’이라는 응답이 39.9%와 41.0%로 나왔다. 1차 한미FTA협상 후인 6월 23일 부터 26일 간 진행된 재경부의 설문 조사에서는 ‘현재 일정보다 협상 일정을 늦추는 것이 좋다’는 응답이 52.0%로 ‘현재 일정대로 추진하는 것이 좋다’는 응답 비율 26.0% 보다 훨씬 높게 나왔다. 한미FTA협상이 진행될 수록 국민들의 부정적인 의견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고 해석 할 수 있다. 또한 한미 FTA가 미칠 영향에 대해 응답자의 49.5%가 ‘부정적인 영향이 더 클 것이다’고 전망했고, 90.3%가 ‘농수산 분야 타격이 클 것’이라고 답했다. 그리고 ‘양극화 심화를 가속화시킬 것이다’는 항목에 ‘그렇다’ 62.0%, 27.8%가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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